Thursday, April 30, 2015

베트남여자는 순결을 중요시여긴다.


제 목내가 느낀 베트남 여자 글쓴이 slugger  조회 27  댓글 1   
2015-05-01 08:28:41
220.124.*.*
 
 





베트남 출장 자주가고
주재원들 자주 만나 들어보면

생활력 강하고, 남자에게 잘 의지 안하고,
대신 중국여자 처럼 남자에게 좀 사납게 대함(이건 친해지면)
돈밝히는 건 남녀 구분없이 종특이고... 이건 동남아 중 갑이라고 생각함

정조 관념은 글쎄...
일단 ㅅㅅ는 잘 허락하지 않음
하지만 그 이전단계까지는 의외로 잘 허락함
좀 친해지면 물빨까진 쉽게 할 수 있다.
ㅅㅅ와 그 이전단계를 완전 별개로 생각하는 느낌이랄까...
여튼 ㅅㅅ전까지는 개방적이라고 함

나도 업무상 약간 친해진 현지인이 있었는데
먼저 성적인 농담, 가벼운 스킨쉽을 하더라
(베트남어로 주요부위 가르쳐 주면서 터치...)
내가 약간 당황...
우리내 정서로 따지면 갑자기 훅~ 들어오는 느낌이랄까...
영어하고 외국계회사 사무직이면 다름 상위층이다.

내가 갔던 곳은 하노이 및 그 일대라
호치민이나 다낭 쪽은 어떤지 모르겠다
하지만 베트콩 원산지이고 유교문화가 강한 하노이권이 가장 완고하지 않을까?



알렉산드리아 동감.....자기가 맘에 드는 남자한텐 처음보는데도 아무렇지도 않게 맘 몸 부딪히면서 스킨쉽해서 헤프단 인상을 받는데반면에 순결을 아주 중요하게 여김..... 1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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