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August 20, 2015

충청도가 아이누 유전자가 제일 많이나온다.

제 목

듣보잡이 본색을 드러낸건가? ㅋㅋ

글쓴이
객관은개솔
조회
51
댓글
0

  • 2015-08-20 18:10:58
  • 182.213.*.*


듣보잡 니 모계가 쌍도쪽이지? 아니면
부계가 동학란 때 전라도 동학혁명군에 적개감을 시전한 수꼴 매국 노론 잡동사니든가ㅋㅋㅋ


카페를 보니,
전방후원분을 바로 D1과 연결시키고 왜구와 연결시키고 자빠졌네.


내 기억으론 여태까지 D1이 가장 많이 나온 지역은 충청도 지역이다란 비교적 최신 결과가 있었던 것 같은데 이건 전혀 언급 없이 고창 지역 얘기만 하고 있는 것도 의도가 불순하고...


전방후원분이 열도에서 건너온 세력이고 그 열도세력에 의해 하플로 구성이 크게 영향을 받은 것이라면 왜 열도인의 또 다른 표지 유전자랄 수 있는 47z가 전라도에서 제일 적게 나오는지 설명이 되어야함. D1만큼의 빈도로 나와야 정상 아닌가?


아무튼, 전방후원분 문제는 전라도 지역 이외에도
엄연히 여러 곳에 이 장고형고분이 존재하고 있다는 팩트를 무시하는 한,
겉돌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우선 알고 접근해야 종합적, 합리적 분석이 가능하다.




명백히 전방후원분은 북한 대동강변에 무수히 널려 있고, 한강변에 세계최대 규모의 분이 있으며 충청지역 뿐만 아니라 심지어는 부산에도 존재하는 전방후원분을 죽어라 전라도지역으로 한정하는 이유는, 고구려의 정통후계자란 식으로 이론을 구축해온 북한 입장에서도 까고보니 평양성이 백제의 한성이었고 주변에 널린 전방후원분이 그 백제의 황실분이더란 사실을 인정하기 불가능한 상태이고,  남쪽에서도 전방후원분의 전국 편재를 인정하게 되면 당연히 조악한 식민사학 자체가 파산나 주류사학자들 전체가 한꺼번에 실업자가 될 터라 불순한 정치적 의도와 결합하여 "여러모로 만만한 동네북인 전라도"만 "왜구들에게 내주자는 묵시적 합의"를 하고 있기 때문인거지.


비교적 "양심적" 학문활동을 하고 있는 경북대 박찬수교수도 최근 저서에서 충청도 지역의 전방후원분을 왜계 무덤이라고 대충 얼버무리고 말 정도인데 말 다했지.


일본에서는 3세기 중엽에 전방후원분이 나타나고 사서의 각종 기록을 보면 백제의 열도 진출 시작시기도 그 때 쯤이란 사실과,  발굴이 금지되어 있어 몇개 발굴되지 않은 무덤에서 백제계 위세품과 유물들이 대거 출현하고 있다는 점등을 고려할 때 분명 백제계 무덤 양식임!! 어떤 사람은 그렇게 얘기하더군. 한반도에서는 지금도 일반인들도 전방후원분 양식으로 무덤을 쓴다고... 둥근 무덤에 네모 난 상석! 그 자체가 전방후원분의 개념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는 것!


오히려 전라도 지역은 백제에 밀린 한반도토착 마한 문명의 최후 보루로서 특유의 대형 옹관묘 세력이 늦은 시기까지도 강력히 자리 잡고 있었기때문에 백제의 전방후원분 침투가 가장 늦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 전라도지역의 전방후원분은 대체적으로 5세기 후반에서 6세기 중엽까지 대략 60년 정도의 짧은 기간 동안에, 중심지역이 아닌 영산강의 변두리지역에 산발적으로 존재한 이유가 뭐겠나? 그 때서야 나주 중심의 마한 세력에 대한 백제의 의미있는 정치적 통제가 가능해져 열도에서 역수입한 백제계 왜인 용병을 동원 감시 견제한 짧은 역사의 결과가 남은 것이지. 그래서 수비에 따르면 형질인류학적으로 봤을 때 전라도 특히 전남이 국내의 여러 지역 중 일본이나 중국의 형질적 특질과 가장 먼, 가장 한국적인 특징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겠고...


예언을 하자면, 한강변이나 대동강변의 전방후원분은 기원전후까지 그 조성시기가 거슬러 올라갈 것이다.




그리고 또 수비에 따르면, 황해도,경기북부,강원서부 지역의 형질인류학적 특징이 다른 지역과 좀 구분된다고 하는데 이는 말갈이나 왜의 영향이 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춘천의 우두산이란 왜인 전설이 있는 산의 존재도 그렇고, 삼국사기에 백제와 말갈의 전투 기록이 나오는 것도 그렇고.....어쩌면 말갈=왜였을 수도 있다. 그래서 고구려의 지배를 받던 말갈군사의 영향에 의해 왜어적 특징을 갖는 지명이 중부지방에 남아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예전부터 해왔는데 흠...




그러니까, 왜인의 본질적 실체는 양자강 하구에 집중거주하던 월인, 하플로로는 O1계통이 아주 유력해 보이고, 지나족의 원류는 O3가 아니라 O2a계통임이 거의 확실하다고 생각한다. 근거는 몇가지가 있는데 주절주절 쓰기 귀찮다. 니들이 알아서 생각해보고...


한국말을 쓰는 원류족은 O3중 m117, N,Q,소수의 R,J의 융합족이었고, 되려 O2b계통은 지금의 태국이나 라오스같은 열라뽕따이어를 한국어족에 동화되기 전에 쓰고 있었다고 본다.


이상 아주 중대한 떡밥들을 공짜로 던져줬으니 대가리 터지도록 잘 궁구해보도록!
대가리 터지도록 나도 궁구하고 사색하고 공부한 결과 얻은 결론이니까!!
ㅋㅋㅋㅋ




근데, 이 역갤 존망했냐? 완전 개판이구먼..




ㅋㅋㅋㅋ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history_qna&no=14227&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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