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ly 29, 2015

decalcify pineal gland

Pineal Gland Calcification



The pineal gland may also be referred to as the “third eye,” epiphysis or conarium. This endocrine gland is located on the vertebrae at the center area of the bottom of the brain, just where the two hemispheres meet. The pineal gland is responsible for producing melatonin, a derivative of serotonin that will provide seasonal functions and the wake/sleep schedule of the body. As you age the pineal gland can become calcified, causing calcium phosphate to develop over the gland. Fortunately, there are ways to decacify the gland and prevent calcium phosphate buildup in the future.
image001

Causes of Pineal Gland Calcification

As noted above, calcification tends to become more severe with age, with many people experiencing symptoms of heavy calcification of the pineal gland by the time they are 17. This means that an MRI or other scan would show a large lump of calcium phosphate on the gland as well as other parts of the body.
This calcification process is caused by constant exposure to substances like fluoride which build up in the body over time. Toothpaste, public water systems, hormones, food additives, excess sugar and sweeteners in your diet or even regular exposure to cell phones has been linked to the phenomenon of calcifying the pineal gland.

How to Decalcify the Pineal Gland

Once you have discovered or suspect that you are experiencing calcification of the pineal gland, there are methods you can take to help prevent further damage and reverse the damage you are already experiencing.

1. Stop Further Pineal Gland Calcification

In order to truly decalcify your pineal gland you will need to learn about substances that cause this phenomenon so you can avoid them. In general, lifestyle choices and diet are the primary causes of calcification.
Item
Description
Halides
Halides include substances like bromide, fluoride and chlorine which are attracted to the pineal gland, encouraging calcium crystals to accumulate here. Fluoride is added to the water supply as well as many dental products like toothpaste. Switching to fluoride-free dental products and drinking filtered water can help avoid this problem.
Calcium
Consuming excessive amounts of calcium from processed foods or overusing calcium supplements can cause calcium phosphate to build up in your system. Read the ingredients on such products to avoid getting an excessive amount of this chemical in your diet.
Tap Water
In addition to fluoride, the public water supply is filled with substances that are calcified which can cause harm. Drinking distilled or spring water can help you remove these substances from your water supply.
Mercury
Mercury is poisonous and should be avoided to prevent a wide variety of negative health effects. Medical vaccines that are tainted with mercury, bottom feeding fish like prawns or shrimp, bigger fish like tuna or dolphins are all high risk sources for mercury. Consuming spirulina or chlorella can help to remove mercury from your body and brain tissue.
Pesticides
Chemical pesticides that are in meats or on vegetables can be toxic to the pineal gland. Consuming organic foods and working to consume many raw foods in your diet can help you avoid these substances. Some also opt to cut meat from their diet to prevent pesticide exposure.
Other Toxins
Anything that is not found in nature, such as artificial sweeteners, phenylalanine, refined sugar, deodorants, E numbers, dental mouthwash, air fresheners, cleansers and others can be treated as a toxin by the body, leading to calcification.
S.C.A.T.
S.C.A.T. refers to sugar, caffeine, alcohol and tobacco. These products drain the body’s energy and allow toxins to build up in the system. Cutting these from your life for at least two months can bring increased brain activity as well as an increase in activity from the pineal gland.

2. Remove Existing Pineal Gland Calcification

Once you have worked to cut out items that will cause calcification of the pineal gland from your lifestyle you will still need to work on removing the existing calcium from your system. It will take some dedication to fully remove these effects, but you will be able to notice the results as you continue with the process.
Item
Description
MSM
MSM can be taken at higher doses such as 7000-10,000mg each day, but you should work your way up to this point to keep your system comfortable.
Activator X
Activator X refers to vitamin K1/K2 which can be combined with vitamins D3 and A to create a detoxifier. This detoxifier will restore enzymatic balance to remove calcium from the arteries and move it into the bones where it can be used properly.
Boron
Adding ¼ teaspoon of boron to green tea or consuming organic beets can create a pineal gland cleanser. Consume boron in small quantities throughout the day.
Melatonin
Some believe that melatonin can be consumed to remove fluoride from your system. This should be consumed along with getting plenty of exercise for the best effects.
Iodine
Iodine can be taken in supplement form to deplete calcium supplies and remove sodium fluoride from your system. This should be consumed in small amounts to avoid affecting your bone health.
Raw Chocolate
Raw cacao is high in antioxidants that can help to stimulate the pineal gland while detoxing the gland.
Citric Acid
Consuming raw lemon or 3 tablespoons of citric acid on an empty stomach can help to detox the pineal gland. You may need to combine these ingredients with spring water to avoid placing excessive amounts of acid on your teeth.
Garlic
Garlic can help to dissolve calcium in the body. Consume half a bulb to two bulbs each day, eating it fresh or soaking it in fresh lemon juice or apple cider vinegar to calm the offensive smell.
Distilled Water
Drinking plenty of fluoride-free water can help to flush away toxins that could be affecting the pineal gland.
Others
Apple cider vinegar contains malic acid that you can add to your food to help detoxify the pineal gland. Neem extract and oregano oil can also be used as an antibiotic that will break down calcium shells from nanobacteria in the pineal gland. Tamarind bark, leaves or pulp can help to flush fluoride out through your urine.
 

농사는 사냥보다 인간을 가난하게 만든다.

농사는 인류를 부자로 만들었을까?



과학동아(일러스트 김정훈) 제공
과학동아(일러스트 김정훈) 제공

동서양을 막론하고 농경은 ‘풍요’를 의미했습니다. 인류는 약 1만 년 전부터 식물을 재배해 먹거리를 만들어내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 ‘행복한’ 생활이 시작됐죠. 하루 내내 먹거리를 찾아 헤매도 겨우 입에 풀칠하는 정도가 ‘미개인’의 삶이었다면, 농경민의 삶은 쉬엄쉬엄 취미 삼아 일해도 배불리 먹을 만큼 풍족한 삶이었습니다. 일하지 않아도 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취미생활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돌아다니지 않아도 되니 모여 살 수 있게 됐습니다. 여유로우니 병에도 걸리지 않고 건강한 몸으로 오래 살게 됐습니다. 한가한 생활 속에서 화려한 도시 문명이 꽃을 피웠습니다. 다 농경 덕분이라고, 우리는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착각이었습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인류학자들이 수집한 자료는 농경에 대해 품고 있던 우리의 생각을 완전히 무너뜨렸습니다.

과학동아(일러스트 김정훈) 제공
과학동아(일러스트 김정훈) 제공

● 농경이 풍요롭다는 착각

인류학자들은 농사를 짓지 않는 ‘미개인’들과 몇 년 동안 같이 살면서 연구해 봤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생활은 생각보다 훨씬 윤택했습니다. 하루 종일 놀고 먹기만 해도 될 정도는 아니지만, 적당히 일하고 적당히 놀 수 있는 생활이었습니다. 굶주림 속에서 하루 종일 먹을 것을 찾아 헤매지도 않고, 영양 실조와 전염병 등 질병은 거의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원래 윤택했던 삶이 농사를 짓기 시작하면서 더 윤택해진 걸까요. 딱히 그렇지도 않습니다. 오히려 농사를 짓기 이전에는 건강했던 사람들이, 농경민이 된 이후에 여러 가지 질병과 영양실조를 겪었다는 사실이 사람 뼈 화석 연구 결과 드러났거든요.

사람의 뼈를 보면 그 사람의 성장과 질병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성장기에 충분한 영양을 섭취하지 못하면 제대로 자라지 못하는데, 그게 뼈에 고스란히 흔적을 남깁니다. 가장 잘 알려진 예는 ‘에나멜질형성부전(enamel hypoplasia)’이라는 증상입니다. 영구치가 만들어져야 하는 어린 시기에 영양부족으로 치아의 에나멜(법랑)질이 제대로 만들어지지 못하는 증상입니다. 치아 표면 에나멜에 골이 패이지요. 치아는 한번 만들어지면 평생을 갑니다. 따라서 이 증상을 보이는 사람은 에나멜질을 제대로 만들지못한 치아로 평생을 살게 됩니다. 인류학자들이 조사를 해보니, 농경을 시작한 집단의 치아에서 에나멜질형성부전이 눈에 띄게 늘어났습니다.

몸의 크기도 마찬가지였습니다. 팔뼈나 다리뼈의 길이를 재봤더니, 농경을 시작한 집단에서 오히려 더 작았습니다. 몸집이 왜소해진 것입니다. 역시 굶주림과 영양 실조 때문이라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농경은 어떤 면에서 한 회사 주식에 ‘올인’하는 주식투자와 비슷합니다. 대박이 나면 풍성한 수확을 거둬 모두 배불리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자연재해 등으로 농사를 망치면 다음 해 내내 고픈 배를 부여잡고 일할 수 밖에 없습니다.

반면 농경 이전의 채집생활을 하는 사회에서는 넓은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먹거리를 채집하고 사냥했습니다. 그래서 특정한 먹거리가 떨어져도 다른 먹거리로 대체할 수 있었죠. 배 터질 정도로 먹는 경우는 드물었지만 그렇다고 굶주리는 경우도 거의 없었습니다.

과학동아(일러스트 김정훈) 제공
과학동아(일러스트 김정훈) 제공

● 정착민을 노린 병원균의 ‘영리한’ 진화

반대로 농경 이후 질병은 늘어났습니다. 충치와 풍치를 예로 들어볼까요. 농경사회에서는 주식인 곡물에 물을 부은 뒤 익혀서 부드럽게 만들어 먹습니다. 우리가 밥을 짓는 모습을 떠올리면 되죠. 그런데 이런 식생활은 단단한 음식을 먹을 때보다 충치에 약합니다. 양치질과 치과 치료가 보편화되지 못한 사회에서 충치는 고통스러운 병입니다. 염증이 퍼지면 풍치가 돼 이가 빠지기도 하고, 온몸으로 퍼져치명적인 상태를 만들기도 하지요.

정착생활은 전염병에도 취약했습니다. 우선 땅에 묶인 신세가 돼 병이 돌아도 떠나질 못했습니다. 그러다 한번 병이 돌면 온 마을이 쓰러지고 이웃 마을까지 번졌습니다. 이동 생활을 할 때에는 몇 가족만 희생되면 끝났지만, 이젠 최소 수십 가구가 위험해졌습니다.

게다가 집 건너 집으로 끊임없이 새로운 환자가 나타나자 병원체도 더 강하게 진화했습니다. 이전의 병원체는 숙주를 죽이지 않고 오래 같이 사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숙주가 죽으면 병원체도 오래 살 수 없으니 독성을 약하게 해 같이 오래 사는 식이지요. 하지만 새로운 환경에서는 그럴 필요가 없었습니다. 숙주를 죽여도 새로운 숙주가 계속 공급된다는 것을 터득한 것입니다. 병원체는 이제는 거침없이 강력한 병원성을 지니게 됐습니다. 여기에 농사를 짓기 위하여 동물(가축)과 함께 살면서 동물로부터 옮겨온 병까지 가세했습니다. 인간은 강력한 질병의 공세에 끊임없이 시달리게 됐습니다.

● 인구 증가라는 대반전

농업은 정착생활을 불러왔고 그 결과 마을이 탄생했다. 마을은 전에 없던 밀집생활을 가능하게 했고 그 결과 병원균이 강해져 질병에 시달리게 됐다. - 동아일보 제공
농업은 정착생활을 불러왔고 그 결과 마을이 탄생했다. 마을은 전에 없던 밀집생활을 가능하게 했고 그 결과 병원균이 강해져 질병에 시달리게 됐다. - 동아일보 제공
그런데 이상한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인구가 급증했습니다. 죽는 사람들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수렵시대에는 4~5년마다 한 명씩 아기를 낳았습니다. 아기가 자라 걷게 될 때쯤에 다시 아기를 낳아야 엄마가 손을 덜 들이고 아기를 키울 수 있거든요. 두 명을 동시에 안고 키울 수는 없으니까요.

그러나 곡식을 중심으로 하는 식생활이 자리잡으면서 이유식을 만들어 먹일 수 있게 되자 모든 게 바뀌었습니다. 아기는 엄마 젖 대신에 죽과 미음을 먹으면서 엄마 품에서 떨어지고, 엄마는 곧 동생을 낳을 준비를 했습니다. 이제 엄마는 2년 터울로 아이를 낳게 됐습니다.

급증하는 인구는 또다른 비극을 낳았습니다. 많은 인구를 먹여 살리기 위해 더 큰 농경지가 필요했습니다. 자연히 점점 큰 땅을 차지하기 위한 대규모 전쟁이 발생했습니다. 전쟁으로 사망률이 높아지자 전쟁에 내보낼 수 있는 사람도, 땅을 일굴 수 있는 사람도 줄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더 많은 아기를 낳아야 했습니다. 여자들은 아이를 업은 상태에서 임신을 하고, 그 몸으로 밭을 매는 일로 삶의 대부분을 보내야 했습니다.

이렇게 농경 사회는 고도로 복잡하고 세세하게 나뉘어진 계급사회가 됐습니다. 또 도시, 국가 그리고 화려한 문명을 이뤘습니다. 하지만 의문이 듭니다. 농사를 짓게 되면서 사람들은 풍요로운 삶과 더 가까워진 것일까요. 오히려 거리가 더 멀어진 건 아닐까요. 조지 아멜라고스 미국 에머리대 인류학과 교수가 “농경은 인류 역사에서 가장 큰 잘못”이라고 평한 것은 아마 이런 이유 때문일 것입니다.

● 유전학으로 다시 평가 받은 농경 문화

하지만 농경이 인류에게 잘못된 만남이기만 했던 것은 아닙니다. 최근 유전학의 발달은 우리에게 농경의 가치를 다시 일깨워줍니다. 바로 유전자의 다양성입니다. 농경 덕분에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자, 진화의 원동력인 유전자 다양성 역시 폭발적으로 늘어난 것입니다(다양성의 원동력인 돌연변이는 집단이 클수록 많아집니다). 오늘날 우리가 세계에서 볼 수 있는 무궁무진한 다양성은 결국 농경 덕분입니다.

농경의 발달과 유전자 다양성은, 사람의 문명이 오히려 인류의 진화에 직접 영향을 미친 예입니다. 오랫동안 사람들은 문명과 문화가 발달하면 진화는 멈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문명과 문화의 발달, 그리고 인구 증가의 영향으로 인류의 진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오늘날, 인류는 ‘노령 인구의 증가’라는 전에 없던 현상에 직면했습니다. 문화가 인류 진화에 영향을 미친다면 분명 지금의 노령 사회도 어떤 식으로든 진화를 이끌 것입니다. 인류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까요. 진화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새로운 과제에 맞딱뜨린 인류의 미래가 기대됩니다.

○ 농경은 ‘올인’하는 주식투자

콰시오커 병에 걸린 나이지리아 소녀의 모습. - CDC 제공
콰시오커 병에 걸린 나이지리아 소녀의 모습. - CDC 제공
농경 이후, 영양 공급은 어떻게 변했을까요.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농경이 시작되고 풍요로운 식생활이 시작됐다는 말도 인류의 환상입니다. 아프리카의 여러 나라에서 영양실조에 걸려 배가 잔뜩 부푼 어린이들을 본 적이 있죠? ‘콰시오커(kwashiorkor)’라는 증세입니다. 그런데 이 병은 우리의 상식과 달리 칼로리 섭취가 적을 때 생기는 병이 아닙니다. 오히려 칼로리는 많이 섭취했지만, 단백질이 부족할 때 생기는 병입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매일 밥이나 죽만 먹을 때 생기는 병입니다. 이런 일이 왜 일어났을까요. 한두 개의 ‘주식’에만 의존하는 식생활 때문입니다. 바로 농경 이후의 식생활입니다.

※ 동아사이언스에서는 미국 UC리버사이드 이상희 교수의 ‘인류의 탄생’을 매주 목요일 연재합니다. 2012-2013년 과학동아에 연재되었던 코너로 식인종, 최초의 인류, 호빗 등 인류와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상희 교수
서울대 고고미술사학과와 미국 미시건대 인류학과를 졸업한 뒤 2001년부터 UC리버사이드 인류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전공은 고 인류학이며 인류의 두뇌 용량의 변화, 노년의 기원, 성차의 진화 등을 연구하고 있다. 암벽화, 화살촉 등 유적을 자료화하는 연구도 진행 중이다.
에디터 윤신영 기자 | 글 이상희 미국 UC리버사이드 교수 sang-hee.lee@ucr.edu
 
 

Friday, July 24, 2015

Former Dentsu president dies

Yutaka Narita, a former president of Dentsu Inc. and chairman of the Japan Advertising Agencies Association, died Sunday of pneumonia at a Tokyo hospital on Sunday, Dentsu said. He was 82.
Narita, who was born in the Korean city of Cheonan in 1929, joined the top advertising agency in 1953 after graduating with a degree in law from the University of Tokyo.
After working in a Dentsu section dealing with ads for newspapers, he assumed the presidency in 1993. During his tenure, the company made its debut on the first section of the Tokyo Stock Exchange in November 2001. He became chairman the following year.
Under his stewardship, Dentsu actively extended its business into overseas markets such as China and South Korea, as well as playing a role in arranging the cohosting of the 2002 World Cup with South Korea.


http://www.japantimes.co.jp/news/2011/11/22/business/former-dentsu-president-dies/#.VbMnGHlRGUk

일본광고계 TOP, 충청도 태생 재일교포 나리타유타카씨 돌아가셨네요.



텐츠(電通)라고, 연매출 2조엔 정도되는 일본 최대의 광고&각종 이벤트(스포츠 등) 대행사입니다(세계5위)

93년부터 사장이었고, 2000년 중반에 일선에서 물러섰지만 고문등 영향력을 유지해와서 '텐츠의 황제'라고 불리시는 분입니다.
광고협회 회장도 지내셨죠. 광고관련해서는 TOP이었던 분.

아!
2002년 월드컵을 한국과 일본이 공동으로 개최하게 된 결정적인 역할을 하신 분입니다.
일본이 독자적으로 추진하던 월드컵을 공동개최로 성사시켰습니다.

일본 제계에서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셨던 분이시고, 미디어에 대한 힘은 상상을 초월하죠...
TV에서 파칭고 관련 광고가 나오게 된 것도 이분의 힘이 컸다고 합니다(일본의 파칭코 업주 90%가 재일교포)

일제강점기에 천안에서 태어나셨고 동경대 법대를 졸업하고 텐츠에 입사...
책에서도 일본해체가 목표였다고 자주 언급하셨었습니다.
어제 새벽에 폐렴으로 사망하셨습니다. 향년 82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러고 보면 텐츠에는 한국사람, 재일교포들이 꽤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제 친구도 학창시절에는 '아라이'라는 일본성을 쓰다가 텐츠 입사 후에는 '박'이라는 한국성을 그냥 쓰더라구요.
TBS방송국 창사에도 텐츠는 깊게 관여했었고, 방송국에 대한 영향력이 상당한 분이었죠.

그리고 김태희 현재 후지드라마 기획한 사람이 나리타씨 아들입니다.


한국정부와도 계속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셨던 엄청난 영향력을 가지셨던 분인데 아쉽습니다.



일본 험한애들이 한류열풍은 텐츠가 주도한다고 하는데,
돈이 되니까 텐츠가 움직이는 것이죠.
텐츠가 어떤 회사인데, 황제가 재일교포라고 돈도 안되는 한류열풍 일으키겠습니까?
생각해보면 답이 나오는데, 참...무식들해서리...


클블갈매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일본 주류사회에 영향을 끼칠 정도의 재일들이 좀 있나 보네요
그런데 본문중에 한일 공동월드컵 개최에 영향을 끼쳤다고 쓰셨는데 어떤 영향이었나요?
그런데 일본에서 그런 일을 했다고 지탄받지 않았는지 궁금하네요
넌 니네 나라 돌아가라...그런말이 나오고도 남을것 같은데 말이죠
2011-11-22 00:24:11
(116.37.***.86)
수정 삭제
로취베이트
일본이 2002월드컵 독자유치를 꽤 오랫동안 추진해왔습니다.
한국은 비교적 쉽게 월드컵을 유치할 수 있었습니다. 이건 나리타유타카씨의 공이 커요.
관련된 정보는 검색하시면 더 정확히 알 수 있으실 거에요.

당연히 니네나라로 돌아가라~ 텐츠 해체해라~ 이런말 많이 나왔죠.
그런데 워낙 영향력이 ㅎㄷㄷ한 분이시라...
연매출 2조엔 회사 '황제'에다가 광고관련, 방송국관련 영향력이 엄청나니 못건드리는 것이죠..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364424

most of greek architecture was destroyed

No one is 100% sure, but this is one of the most prevalent theories about the canon. The problem is that, while we have many texts available from ancient Greece that mention Polykleitos' canon, there are no surviving copies of the canon itself, so there are a few different theories about it, including on what measurement it was actually based. The idea that it was based on the height of the head from the chin to the hairline is probably the most prevalent, but it's certainly not the only one. So the answer to your question is - maybe. :)

Wednesday, July 22, 2015

Aristotle was regarded as one of the most authoritative ancient writers for the learned men of both arabs and europeans

The first Pseudo-Aristotelian works were produced by the members of the Peripatetic school which was founded by Aristotle. However, many more works were written much later, during the Middle Ages.[1] Because Aristotle had produced so many works on such a variety of subjects it was possible for writers in many different contexts—notably medieval Europeans, North Africans and Arabs—to write a work and ascribe it to Aristotle. Attaching his name to such a work guaranteed it a certain amount of respect and acceptance, since Aristotle was regarded as one of most authoritative ancient writers for the learned men of both Christian Europe and the Muslim Arab lands.[2] It is generally not clear whether the attribution to Aristotle of a later work was done by its own author or by others who sought to popularize such works by using his name.

https://en.wikipedia.org/wiki/Pseudo-Aristotle

black haired and black eyed turks are descendants of greeks comment



polychronio
오후 3:00




 


+Alleyup1994CSA no black haired and black eyed turks are descedants of greeks... white turks are descendants of original turk from middle asia or galacian...
번역


pacman18ful
오후 3:03




 


+Alleyup1994CSA Hahahah fucking liar :D I am white turk  and I am not a fucking greek bastard :) All of greeks are lazy and crook so, you are poorr !!! :D Hahahah .Also, white turks hates you and destroy you okay. hahahah idiot
자세히 알아보기  ·  번역


pacman18ful
오후 3:06




+polychronio They are kurds and yes, greeks


https://www.youtube.com/watch?v=s2tGlKF4P0M

Monday, July 20, 2015

프랑스 대학에 비해 미국대학은 장난이다


프랑스 대학 3학년에 올라가려고 하루에 2 시간 자면서 공부하는 2년간, 하바드니 옥스포드이 하는 영미계 대학은 어린애 장난이다
 
 

Friday, July 17, 2015

Cambodians and Filipinos look different

2012-05-19, 08:09 #15 


Austronesian

    Austronesian is offline  Established Member
Junior Member 
--------------------------------------------------------------------------------
 Last Online:2014-12-29 @ 07:55Join Date: 2012-03-30Posts:648Gender:Y-DNA:03a3* P201Race:MongoloidPhenotype:MalaidMetaethnos:MalayEthnicity:VisayanPolitics:Conservative

 


Default

You can see a lot variability of the indonesian people in this video. Some look black, some look asian, some look hispanic. None look like filipinos though. ONly the Girl with the blue Hijab looks somewhat filipino.
http://youtu.be/3dJlTHF197w

 I lived in a Area in America that had many Cambodians and Filipinos (about 25% of the city (250k Population) at the time , who can both range from Dark to light. Nobody, and mean NOBODY who was Filipino or Cambodian mistook one for the other. We always could know right away who was Cambodian and who was Filipino.

 I'd say most Indonesians look more like Cambodians and other Mainland SEA (loas, Viets etc.)


http://www.forumbiodiversity.com/showthread.php/27221-Does-peoples-like-her-are-common-in-Indonesia/page2

cambodians are darker than filipinos

2012-01-02, 03:29 #7 Multilingual Multilingual is offline Established Member Evolutionary Biologist -------------------------------------------------------------------------------- Last Online:@ Join Date: 2010-12-26Posts:2,637Location: USAGender:Phenotype:MalaidMetaethnos:AustronesianEthnicity:Visayan United States Philippines Default I can see both of them in Indonesia. They can be dark for a variety of reasons. It can be because of geography. Indonesia is close to the equator. If they are from Sumatra, Java, or Bali, it could also be because of admixture from the past with Austro-Asiatics who we associate today with the Khmers of Cambodia, and who are often regarded as some of the most darkest Mongoloids, although part of that may be because of admixture with early "Australoid or Australoid-like" groups from the region such as Negritos, etc., and this can be mostly deep ancestry (similarly to ASI). The Austro-Asiatics use to predominate Sumatra, Java, and Bali before the arrival of the Austronesians (Filipino-like people), although this part is sketchy and debatable, but I won't go into it. Or they can have direct admixture with "Australoid or Australoid-like" groups in Sumatra, Java, and Bali in the recent or far past such as the Negritos and Orang Aslis. They can also have recent Dravidian admixture, as an example former Malaysian PM Mahathir Mohammed was 1/4 Keralan Indian. Another reason is that they can be from eastern Indonesia such as the Moluccas, Timor, and West Papua (formerly Irian Jaya), and are admixed with the "Australoid" groups there such as the Papuan and Melanesians. There could be other reasons also.

http://www.forumbiodiversity.com/showthread.php/27221-Does-peoples-like-her-are-common-in-Indonesia

Thursday, July 16, 2015

오리지날 투르크족은 인도유럽인들이다.

스머프 15.04.21. 09:23
제 부모님이 충청도분 이여서 더 관심이 가서 그런데요, she족과 일본인 성분중 차이로 충청도인이 중앙에 위치한다면, 초재님이 만드신 그래프상 각 민족 성분이 어느 위치에 속하는지 혹시 알 수 있을까요?예를들어 그래프 왼쪽으로 갈수록 일본인 성분이 높은건지 아래로 갈수록 she 성분이 높은건지요, 이것 좀 알기 힘들까요
 
 
홍산인 15.04.21. 09:48
제가 이해한거는 japanese가높을수록 중국인과멀어지고 she가높을수록 중국인에가깝다입니다
 
 
홍산인 15.04.21. 09:51
그리고 고대백제인이 신라인보다 상염색체가더 남방스러운게아닐까생각합니다
 
스머프 15.04.21. 09:56
She성분이 제가 알기로는 현재 중국인 성분이 아니라 고대 동이족 계열의 비슷한 성분인 걸로 알고 있는데 맞는가 모르겠네요. 어떤 성분 때문에 백제인이 신라인보다 더 남방스럽다고 생각하신건지 궁금합니다.
 
홍산인 15.04.21. 09:59
스머프 she가 높아서 남방스러울것같습니다 중국인과가까운것이she 때문이아닐수도잇습니다중국인은 아래쪽보다 오른쪽을 대표하는같아요
 
스머프 15.04.21. 10:10
홍산인 오 확실히 왼쪽 끝은 일본분들? 이름이 있고 오른쪽은 중국분들? 이름이 있네요 위랑 아래는 어떤 성분인지 모르겠군요. 중앙에 위치한다면 일본과 중국의 중간쯤이 되겠네요? 근데 저 중국분들이 어느 지역 출신인지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현제 중국인종의 북방계와 남방계는 확연히 다르거든요. 신라는 일본이랑 가까워서 고대 신라인은 상염색체상 일본에 가까운 좀더 왼쪽에 위치하지 않을까 상상합니다.
 
현덕 15.05.19. 21:46
스머프 신라가 일본이랑 가까워서 고대 신라인이 상염색체상 일본에 가까운 것이 아니라, 고대에 극동지역에 분포해 있던 종족들이 만주, 한반도에 고루 분포하고 있었고, 또 그들이 일본지역으로 건너가서 살아서 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상염색체를 보더라도 제 Japanese가 37.15% 성분이 있어 가깝다고 나왔는데, 정작 상염색체 가상 조상집단인 종족은 석백족, 몽골족, 다우르족으로 일본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북방 종족들입니다. 평균한국인은 Han(漢族)이 세번째에 위치하고 있는데, 저는 그 세번째를 거란족의 후손이라고 하는 다우르족이 차지하고, Han은 여덟 번째 순위로 밀려나 있더군요. 바로 이것이 저의 상염색체에
 
현덕 15.04.22. 10:12
스머프 Japanese 성분이 37.15%가 되는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그만큼 저에게는 평균한국인에 비해서 극동의 아시아인의 성분이 많고, Han 성분이 적다는 것이 됩니다. 그러므로 상염색체가 Japanese에 가깝다는 말은 일본열도에 있는 종족에 가깝다는 말로 이해될 것이 아니라, 고대에 극동 아시아 지역에 분포해 있던 종족에 가깝다는 말로 이해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구려인이나, 백제인, 신라인은 현대 한국인보다 극동아시아인의 상염색체의 요소가 더 많고, Han(漢族)의 상염색체의 요소는 훨씬 적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역사 이후로 한(漢)나라와 대항해서 싸우거나,
 
현덕 15.04.21. 12:49
스머프 그 뒤를 잇는 한사군, 북방한족의 나라와 전쟁을 해야했기에 서로 통혼하며 혼혈할 수 있는 기회가 그만큼 적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오히려 고구려나 백제, 신라의 지배층의 후손의 상염색체에 있는 Han의 요소가 평균한국인에 비해서 더 적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머프 15.04.21. 13:43
현덕 제가 회원분들 상염색체를 한번 쑥 훓어 봤는데요, japanese 성분의 비율상 높고 낮음 그리고 she나 naxi성분이 현제 민족 구성 성분의 순위에 영향에 일정한 상관관계가 없는 걸로 보이네요. 어떤분은 japanese성분이 아주 높은데 han이 3번째 위치 하기도 하고 she나 naxi가 높거나 낮거나에 관계없이 순위가 변동하네요 이것은 비율상으로만 나타낸 것이니 민족 성분 비율에 관계 없이 얼마나 많이 포함되느냐가 이 가까움을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래프상 위아래 중간은 성분상 가까움이지 어느 민족에 가까움을 나타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burmese민족에 가까운 분들은 상대적으로 han순위가 아래 위치하는 걸 알아내긴 했습..
 
현덕 15.04.23. 07:40
스머프 Naxi는 고대 화하족, 곧 시노-티벳어를 쓰던 중국 서쪽의 티벳 구릉에 살던 사람으로서 그들과 가까운 혈연관계에 있는 종족들이 Burmese입니다. Han은 고대 화하족에 She,곧 동이족이 혼혈된 종족이요, Naxi 혹은 Burmese는 그들의 상염색체 가상 조상집단이 고대 화하족과 그 혈통을 같이 하지만 그들이 남방으로 이주를 함으로 말미암아서 남방종족과 혼혈된 집단이라고 생각됩니다. 어쩌면 고대 화하족의 혈통은 Han보다는 Naxi나 Burmese에서 찾는 것이 오히려 낫다고 생각됩니다.
 
 
홍산인 15.04.21. 10:17
예 신라인이 백제인보다 북방스러운것은 일본 인에 더 가깝기때문이고 백제인이 남방스런것은 중국대륙과교류가더컷기때문일갓습니다 아래쪽은 남방스러움이고 위로갈수록 북방스럽습니다 저는 존장님외에 두번째로북방스런 유전자입니다
 
스머프 15.04.21. 10:31
상염색체가 외모상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 지는 모르겠지만 대략 추측할 수 있는데 키는? 아마 환경적인 요인이 큰것 같지만, 존장님이 외모가 굉장히 북방계 스럽다고 했엇는데 이것을 의미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홍산인님 얼굴사진도 제가 어쩌다가 봤엇는데 외모상으로 굉장히 북방 스럽다고 생각 했엇습니다. 충청도인이 대략 중간에 위치한 걸로 봤을때 초기 백제인들은 아마 북방 루트로 오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이후에 중국인들과도 교류하면서 남방 상염색체가 섞인 것 같습니다. 저도 외모상으로는 북방계에 많이 가까운데 상염색체상 중간보다 살짝 위인 홍산인님 정도 위치에 속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홍산인 15.04.21. 10:37
저도초기백제인이 북방스러웟지만 후에중국영향으로 유전자가남쪽화됫을거라상상합니다 고구려인이 중국인과더가깝고 교류가빈번햇을것으로 생각한다면 고구려인들도 신라인보다 남방쪽이지않앗을까 생각합니다
 
스머프 15.04.21. 10:47
제 생각엔 백제인은 해안가 교류가 많아서 후대에 남방계 상염색체가 섞인것 같지만, 저는 고구려인이 북방민족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신라인보다 북방계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고대 일본인 상염색체는 사실 백제인이나 신라인보다 남방계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의 지역별 모습은 아무래도 충청도가 경상도에 비해 중국쪽과 가까워서 그런 것 같습니다.
 
사부랑 15.04.21. 12:21
고구려인은 좀 애매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반부 지역 요동이나 평안도일대는 중국인구가 적지 않게 살았고 고구려가 한사군이나 선비족이 지배하던 한족인구를 수취하여 이 지역에 이주시켰음으로 적지 않은 중국인구가 있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고구려 멸망 이후 이 지역이 전쟁터가 되어 많은 인구가 죽고 사민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본류 고구려 부여나 졸본지역 동예 옥저지역의 고구려인은 경상도와 강원도 일부 경기도인과 동일했다고 생각합니다
 
 
홍산인 15.04.21. 11:03
조몽게일본인의japanese가 일반일본인에비해 얼마나적은지 궁금하고 이들이 일본인에비해 북방스러운지 남방스러운지 궁금합니다
 
 
dkalshthd 15.04.21. 11:14
자세하게 분석한 귀한 자료 고맙습니다.
윗 분들 설명처럼 외모와 상염색체의 관계가 궁금해서 비교해 봤는데,저는 좀 반대 인 것 같습니다.
저는 눈이 크고, 어려서 부터 캄보디안 같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캄보디아나 버마인과는 염색체상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작은 눈 유전자가 A,B로서 조부모에게서 우성,열성으로 넘어 왔고, 모친에게서 큰눈(C) 유전자가 왔다 가정하면서 다른 형제들과 비교시,A는 C에 비해서 우성, C 는 B 에 비해서 우성이라 저만 큰 눈(C의 표현형), 다른 형제들은 작은 눈(A의 표현형)으로 해석 해야 할 것 같고,
그래서 많은 allele이 유전되도 표현형이 발현되지 않고 있다가, 대립 형질이 열성이면 간혹 유
 
스머프 15.04.21. 11:24
제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 캄보디아나 버마인 성분과 다르계 어느 남방계 형질이 신체적 우성 발현됬을 가능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상염색체가 외모적으로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 모르겠지만 북방계 형질이 강할 수록 북방계형 외모가 우성 발현될 가능성이 높을거라 개인적으로 추측합니다.
 
dkalshthd 15.04.21. 11:26
전자의 본질이 나타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금강의 가항 종점의 수계에서 부계의 성씨는 거의 충북 쪽이고, 모계는 강 아래 충남 쪽이면서
20대를 장소 이동 거의 없이 거주했기에, 상염색체의 금강 수계에서 한 참고는 될 것 같습니다.
그 지역의 역사적 유물이나 사건은 별로 없는데, 마제석검만 발견된 고인돌, 또 여기서 몇일전 논란이 있어서 찾아 가 봤던 블로그에서 보니 혁띠의 말형상으로 된 철제 빠클이 무덤이 아닌, 일반 주거지에서 무더기로 발견 됬다는 것 정도고, 통일신라 후엔 김유신이 진천 출신이라고 하고 미호천 수계니 아마 신라인들도 이주해 왔을 것 같고, 고려말에 몽고의 한 일파가 몽고에 반란을 일으켜서 남진해
 
dkalshthd 15.04.21. 11:27
dkalshthd 왔는데, 연기벌판에서 격퇴했다는 정도고 아무래도 늪지라 외부에서 침입에 대해 다른 지역보다는 피난하기 좋은 위치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dkalshthd 15.04.21. 12:08
스머프 일본인 조몬인(하플로 D)이 큰 눈이라면, 그들의 외모를 표현하는 상염색체가, 신석기 농업혁명이전에 금강 유역에 있을 수도 있어서 제 눈에 유전 됬다고도 생각 됩니다.
고인돌이 청동기 시대 유물이라고 하는데, 그 이전에 마제 석검만 있는 그런 고인돌은
없는가? 저도 잘 모르고, 이 고인돌은 남방계와도 연결시킬 수 있겠습니다
 
 
홍산인 15.04.21. 14:31
중국한족 샘플에게서 She 54% Naxi 19% 나타납니다. 물론 한국 동이족계열 O3와 C2는 Japanese보다 She와 Naxi에 포함될거같긴합니다
 
스머프 15.04.21. 14:40
일부 한족에게서 she성분이 높게 나타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꼭 민족 구성 순위에는 영향을 미치진 않는 다는 것이죠 실제로 she성분이 낮게 나타나는 어느 회원분도 han순위가 더 높게 잡히는 것도 봤구요. 그나저나 그만 홍산인님 아이디로 글쓰시죠 좀 비겁한것 같은데
 
현덕 15.04.21. 17:41
제가 생각하기에는 Naxi는 고대 화하족, 곧 시노-티벳어를 쓰던 중국 서쪽의 티벳 구릉에 살던 사람들로서 그들과 혈연이 가까운 종족 중 일부가 Burmese인 것 같습니다. 실지로 Burmese가 시노-티벳어를 쓰던 중국 서쪽의 티벳 구릉에 살던 사람의 후손으로서 인도, 태국, 버어마 등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종족이니까요. 그리고 She는 중국 고대 역사에서 동이족으로 기록되던 종족 같구요. 따라서 중국 한족 샘플에서 Naxi와 She 성분이 나타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홍산인 15.04.21. 15:39
만약에 she가 동이족이고naxi가 汉藏어족이라면 중국인의 동이혈통이 시노티벳보다훨신많은것도 약간이상합니다 이들이 동남혹은 장강중류의사람이면 그럴것같지만 화북동북한족이라면 서쪽유전자가훨신더만을거라고 생각 합니다
 
현덕 15.04.22. 02:00
중국 한족 샘플에게서 She가 54% Naxi가 19% 나타나는데, 정작 그들의 언어는 시노티벳어이고, 또 그 시노티벳어를 쓰던 고대 화하족이 다수의 종족인 She와 관련없고 소수의 종족인 Naxi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이 저도 참 이상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튀르크어족에 속하는 언어를 쓰는 터어키인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찌기 터어키인들이 튀크르어를 사용해왔고, 또한 역사적으로 터어키인들은 흉노나 돌궐인들이 몽골고원 근처에서 서진하여 터어키쪽으로 이동하여 그 지역을 점령한 종족으로 생각되었기에 그들이 몽골로이드 계통의 부계 하플로를 가지고 있을 것으로 여겼지만 정작 그 부계 하플로를 검사해보니
 
현덕 15.04.22. 02:01
현덕 90%가 R1a, R1b, N 계통의 백인종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중국의 고대 화하족이 Naxi와 밀접한 관련이 있고, 그 고대 언어가 시노티벳어인 것은 분명하지만, 후대에 다수 종족인 She가 화하족의 언어인 시노티벳어를 계승하고, 고대 한족의 지위까지 넘겨받아 상염색체에 있어서도 Han(漢族)을 대표하며 현대에 이르렀지 않았나하고 생각합니다.
 

충청도가 경상도보다 더 남방계외모이다

스머프 15.04.21. 09:23
제 부모님이 충청도분 이여서 더 관심이 가서 그런데요, she족과 일본인 성분중 차이로 충청도인이 중앙에 위치한다면, 초재님이 만드신 그래프상 각 민족 성분이 어느 위치에 속하는지 혹시 알 수 있을까요?예를들어 그래프 왼쪽으로 갈수록 일본인 성분이 높은건지 아래로 갈수록 she 성분이 높은건지요, 이것 좀 알기 힘들까요
 
 
홍산인 15.04.21. 09:48
제가 이해한거는 japanese가높을수록 중국인과멀어지고 she가높을수록 중국인에가깝다입니다
 
 
홍산인 15.04.21. 09:51
그리고 고대백제인이 신라인보다 상염색체가더 남방스러운게아닐까생각합니다
 
스머프 15.04.21. 09:56
She성분이 제가 알기로는 현재 중국인 성분이 아니라 고대 동이족 계열의 비슷한 성분인 걸로 알고 있는데 맞는가 모르겠네요. 어떤 성분 때문에 백제인이 신라인보다 더 남방스럽다고 생각하신건지 궁금합니다.
 
홍산인 15.04.21. 09:59
스머프 she가 높아서 남방스러울것같습니다 중국인과가까운것이she 때문이아닐수도잇습니다중국인은 아래쪽보다 오른쪽을 대표하는같아요
 
스머프 15.04.21. 10:10
홍산인 오 확실히 왼쪽 끝은 일본분들? 이름이 있고 오른쪽은 중국분들? 이름이 있네요 위랑 아래는 어떤 성분인지 모르겠군요. 중앙에 위치한다면 일본과 중국의 중간쯤이 되겠네요? 근데 저 중국분들이 어느 지역 출신인지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현제 중국인종의 북방계와 남방계는 확연히 다르거든요. 신라는 일본이랑 가까워서 고대 신라인은 상염색체상 일본에 가까운 좀더 왼쪽에 위치하지 않을까 상상합니다.
 
현덕 15.05.19. 21:46
스머프 신라가 일본이랑 가까워서 고대 신라인이 상염색체상 일본에 가까운 것이 아니라, 고대에 극동지역에 분포해 있던 종족들이 만주, 한반도에 고루 분포하고 있었고, 또 그들이 일본지역으로 건너가서 살아서 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상염색체를 보더라도 제 Japanese가 37.15% 성분이 있어 가깝다고 나왔는데, 정작 상염색체 가상 조상집단인 종족은 석백족, 몽골족, 다우르족으로 일본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북방 종족들입니다. 평균한국인은 Han(漢族)이 세번째에 위치하고 있는데, 저는 그 세번째를 거란족의 후손이라고 하는 다우르족이 차지하고, Han은 여덟 번째 순위로 밀려나 있더군요. 바로 이것이 저의 상염색체에
 
현덕 15.04.22. 10:12
스머프 Japanese 성분이 37.15%가 되는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그만큼 저에게는 평균한국인에 비해서 극동의 아시아인의 성분이 많고, Han 성분이 적다는 것이 됩니다. 그러므로 상염색체가 Japanese에 가깝다는 말은 일본열도에 있는 종족에 가깝다는 말로 이해될 것이 아니라, 고대에 극동 아시아 지역에 분포해 있던 종족에 가깝다는 말로 이해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구려인이나, 백제인, 신라인은 현대 한국인보다 극동아시아인의 상염색체의 요소가 더 많고, Han(漢族)의 상염색체의 요소는 훨씬 적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역사 이후로 한(漢)나라와 대항해서 싸우거나,
 
현덕 15.04.21. 12:49
스머프 그 뒤를 잇는 한사군, 북방한족의 나라와 전쟁을 해야했기에 서로 통혼하며 혼혈할 수 있는 기회가 그만큼 적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오히려 고구려나 백제, 신라의 지배층의 후손의 상염색체에 있는 Han의 요소가 평균한국인에 비해서 더 적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머프 15.04.21. 13:43
현덕 제가 회원분들 상염색체를 한번 쑥 훓어 봤는데요, japanese 성분의 비율상 높고 낮음 그리고 she나 naxi성분이 현제 민족 구성 성분의 순위에 영향에 일정한 상관관계가 없는 걸로 보이네요. 어떤분은 japanese성분이 아주 높은데 han이 3번째 위치 하기도 하고 she나 naxi가 높거나 낮거나에 관계없이 순위가 변동하네요 이것은 비율상으로만 나타낸 것이니 민족 성분 비율에 관계 없이 얼마나 많이 포함되느냐가 이 가까움을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래프상 위아래 중간은 성분상 가까움이지 어느 민족에 가까움을 나타내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burmese민족에 가까운 분들은 상대적으로 han순위가 아래 위치하는 걸 알아내긴 했습..
 
현덕 15.04.23. 07:40
스머프 Naxi는 고대 화하족, 곧 시노-티벳어를 쓰던 중국 서쪽의 티벳 구릉에 살던 사람으로서 그들과 가까운 혈연관계에 있는 종족들이 Burmese입니다. Han은 고대 화하족에 She,곧 동이족이 혼혈된 종족이요, Naxi 혹은 Burmese는 그들의 상염색체 가상 조상집단이 고대 화하족과 그 혈통을 같이 하지만 그들이 남방으로 이주를 함으로 말미암아서 남방종족과 혼혈된 집단이라고 생각됩니다. 어쩌면 고대 화하족의 혈통은 Han보다는 Naxi나 Burmese에서 찾는 것이 오히려 낫다고 생각됩니다.
 
 
홍산인 15.04.21. 10:17
예 신라인이 백제인보다 북방스러운것은 일본 인에 더 가깝기때문이고 백제인이 남방스런것은 중국대륙과교류가더컷기때문일갓습니다 아래쪽은 남방스러움이고 위로갈수록 북방스럽습니다 저는 존장님외에 두번째로북방스런 유전자입니다
 
스머프 15.04.21. 10:31
상염색체가 외모상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 지는 모르겠지만 대략 추측할 수 있는데 키는? 아마 환경적인 요인이 큰것 같지만, 존장님이 외모가 굉장히 북방계 스럽다고 했엇는데 이것을 의미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네요, 홍산인님 얼굴사진도 제가 어쩌다가 봤엇는데 외모상으로 굉장히 북방 스럽다고 생각 했엇습니다. 충청도인이 대략 중간에 위치한 걸로 봤을때 초기 백제인들은 아마 북방 루트로 오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이후에 중국인들과도 교류하면서 남방 상염색체가 섞인 것 같습니다. 저도 외모상으로는 북방계에 많이 가까운데 상염색체상 중간보다 살짝 위인 홍산인님 정도 위치에 속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홍산인 15.04.21. 10:37
저도초기백제인이 북방스러웟지만 후에중국영향으로 유전자가남쪽화됫을거라상상합니다 고구려인이 중국인과더가깝고 교류가빈번햇을것으로 생각한다면 고구려인들도 신라인보다 남방쪽이지않앗을까 생각합니다
 
스머프 15.04.21. 10:47
제 생각엔 백제인은 해안가 교류가 많아서 후대에 남방계 상염색체가 섞인것 같지만, 저는 고구려인이 북방민족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 신라인보다 북방계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고대 일본인 상염색체는 사실 백제인이나 신라인보다 남방계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의 지역별 모습은 아무래도 충청도가 경상도에 비해 중국쪽과 가까워서 그런 것 같습니다.
 
사부랑 15.04.21. 12:21
고구려인은 좀 애매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반부 지역 요동이나 평안도일대는 중국인구가 적지 않게 살았고 고구려가 한사군이나 선비족이 지배하던 한족인구를 수취하여 이 지역에 이주시켰음으로 적지 않은 중국인구가 있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고구려 멸망 이후 이 지역이 전쟁터가 되어 많은 인구가 죽고 사민되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본류 고구려 부여나 졸본지역 동예 옥저지역의 고구려인은 경상도와 강원도 일부 경기도인과 동일했다고 생각합니다
 
 
홍산인 15.04.21. 11:03
조몽게일본인의japanese가 일반일본인에비해 얼마나적은지 궁금하고 이들이 일본인에비해 북방스러운지 남방스러운지 궁금합니다
 
 
dkalshthd 15.04.21. 11:14
자세하게 분석한 귀한 자료 고맙습니다.
윗 분들 설명처럼 외모와 상염색체의 관계가 궁금해서 비교해 봤는데,저는 좀 반대 인 것 같습니다.
저는 눈이 크고, 어려서 부터 캄보디안 같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는데, 캄보디아나 버마인과는 염색체상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작은 눈 유전자가 A,B로서 조부모에게서 우성,열성으로 넘어 왔고, 모친에게서 큰눈(C) 유전자가 왔다 가정하면서 다른 형제들과 비교시,A는 C에 비해서 우성, C 는 B 에 비해서 우성이라 저만 큰 눈(C의 표현형), 다른 형제들은 작은 눈(A의 표현형)으로 해석 해야 할 것 같고,
그래서 많은 allele이 유전되도 표현형이 발현되지 않고 있다가, 대립 형질이 열성이면 간혹 유
 
스머프 15.04.21. 11:24
제 개인적인 추측이지만 . 캄보디아나 버마인 성분과 다르계 어느 남방계 형질이 신체적 우성 발현됬을 가능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상염색체가 외모적으로 어떻게 영향을 끼치는지 모르겠지만 북방계 형질이 강할 수록 북방계형 외모가 우성 발현될 가능성이 높을거라 개인적으로 추측합니다.
 
dkalshthd 15.04.21. 11:26
전자의 본질이 나타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금강의 가항 종점의 수계에서 부계의 성씨는 거의 충북 쪽이고, 모계는 강 아래 충남 쪽이면서
20대를 장소 이동 거의 없이 거주했기에, 상염색체의 금강 수계에서 한 참고는 될 것 같습니다.
그 지역의 역사적 유물이나 사건은 별로 없는데, 마제석검만 발견된 고인돌, 또 여기서 몇일전 논란이 있어서 찾아 가 봤던 블로그에서 보니 혁띠의 말형상으로 된 철제 빠클이 무덤이 아닌, 일반 주거지에서 무더기로 발견 됬다는 것 정도고, 통일신라 후엔 김유신이 진천 출신이라고 하고 미호천 수계니 아마 신라인들도 이주해 왔을 것 같고, 고려말에 몽고의 한 일파가 몽고에 반란을 일으켜서 남진해
 
dkalshthd 15.04.21. 11:27
dkalshthd 왔는데, 연기벌판에서 격퇴했다는 정도고 아무래도 늪지라 외부에서 침입에 대해 다른 지역보다는 피난하기 좋은 위치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dkalshthd 15.04.21. 12:08
스머프 일본인 조몬인(하플로 D)이 큰 눈이라면, 그들의 외모를 표현하는 상염색체가, 신석기 농업혁명이전에 금강 유역에 있을 수도 있어서 제 눈에 유전 됬다고도 생각 됩니다.
고인돌이 청동기 시대 유물이라고 하는데, 그 이전에 마제 석검만 있는 그런 고인돌은
없는가? 저도 잘 모르고, 이 고인돌은 남방계와도 연결시킬 수 있겠습니다
 
 
홍산인 15.04.21. 14:31
중국한족 샘플에게서 She 54% Naxi 19% 나타납니다. 물론 한국 동이족계열 O3와 C2는 Japanese보다 She와 Naxi에 포함될거같긴합니다
 
스머프 15.04.21. 14:40
일부 한족에게서 she성분이 높게 나타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꼭 민족 구성 순위에는 영향을 미치진 않는 다는 것이죠 실제로 she성분이 낮게 나타나는 어느 회원분도 han순위가 더 높게 잡히는 것도 봤구요. 그나저나 그만 홍산인님 아이디로 글쓰시죠 좀 비겁한것 같은데
 
현덕 15.04.21. 17:41
제가 생각하기에는 Naxi는 고대 화하족, 곧 시노-티벳어를 쓰던 중국 서쪽의 티벳 구릉에 살던 사람들로서 그들과 혈연이 가까운 종족 중 일부가 Burmese인 것 같습니다. 실지로 Burmese가 시노-티벳어를 쓰던 중국 서쪽의 티벳 구릉에 살던 사람의 후손으로서 인도, 태국, 버어마 등 광범위하게 퍼져있는 종족이니까요. 그리고 She는 중국 고대 역사에서 동이족으로 기록되던 종족 같구요. 따라서 중국 한족 샘플에서 Naxi와 She 성분이 나타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됩니다.
 
 
홍산인 15.04.21. 15:39
만약에 she가 동이족이고naxi가 汉藏어족이라면 중국인의 동이혈통이 시노티벳보다훨신많은것도 약간이상합니다 이들이 동남혹은 장강중류의사람이면 그럴것같지만 화북동북한족이라면 서쪽유전자가훨신더만을거라고 생각 합니다
 
현덕 15.04.22. 02:00
중국 한족 샘플에게서 She가 54% Naxi가 19% 나타나는데, 정작 그들의 언어는 시노티벳어이고, 또 그 시노티벳어를 쓰던 고대 화하족이 다수의 종족인 She와 관련없고 소수의 종족인 Naxi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이 저도 참 이상합니다. 그런데 이것은 튀르크어족에 속하는 언어를 쓰는 터어키인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찌기 터어키인들이 튀크르어를 사용해왔고, 또한 역사적으로 터어키인들은 흉노나 돌궐인들이 몽골고원 근처에서 서진하여 터어키쪽으로 이동하여 그 지역을 점령한 종족으로 생각되었기에 그들이 몽골로이드 계통의 부계 하플로를 가지고 있을 것으로 여겼지만 정작 그 부계 하플로를 검사해보니
 
현덕 15.04.22. 02:01
현덕 90%가 R1a, R1b, N 계통의 백인종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중국의 고대 화하족이 Naxi와 밀접한 관련이 있고, 그 고대 언어가 시노티벳어인 것은 분명하지만, 후대에 다수 종족인 She가 화하족의 언어인 시노티벳어를 계승하고, 고대 한족의 지위까지 넘겨받아 상염색체에 있어서도 Han(漢族)을 대표하며 현대에 이르렀지 않았나하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