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December 31, 2015

문경은 백제땅이다

동해안과 영남, 고구려 영토에서 신라 영토로

(전략)

『삼국사기』에 의하면 사로국(신라)은 진한의 여러 소국 가운데 그 세력이 가장 강성하여 1세기 후반부터는 주변의 여러 소국들을 병합하여 영토국가를 이룩하였다. 그리하여 탈해왕 때에 우시산국(于尸山國, 지금의 영해)과 거칠산국(居柒山國, 지금의 동래)을 정복하였고, 파사왕 때에는 음즙벌국(音汁伐國, 지금의 안강)과 비지국(比只國, 지금의 창녕), 다벌국(多伐國, 지금의 대구), 초팔국(草八國, 지금의 합천 초계) 및 굴아화촌(屈阿火村, 지금의 울산)을 병합하였으며, 실직(悉直, 지금의 삼척), 압독(押督, 지금의 경산)의 두 나라가 항복하여 옴으로써 그 영토를 확장시켰던 것으로 되어 있다. 그러나 오늘날의 고분 분포를 통하여 대구․경산․창녕․합천지방은 이후 6세기까지도 독자적인 정치세력이 존재해 있었음을 알 수 있으므로, 초기 신라의 영토는 동해안 삼척에서 울산에 이르는 지역과 경주․안강 일원이 되었을 것으로 이해한다.
 
이후 5세기경 삼국의 판도는 고구려가 북쪽으로 만주지방에 크게 영토를 넓힌 연후에 남쪽으로 한강 유역까지 진출하였고, 백제는 남쪽으로 계속 진출하여 오늘의 경기․충청․전라도에 이르기까지 영토가 넓어졌으며, 신라는 북쪽으로 소백산맥에 이르고 서쪽으로는 낙동강까지 진출하여 오늘의 경상남북도를 거의 장악하였다. 오늘의 영양지방이 신라 영토에 편입된 정확한 연대는 알 수 없으나, 아달라왕 3년(156)에 계립령(鷄立嶺, 지금의 문경 새재)을 개척한 사실과 나해왕 27년(222)에 우두주(牛頭州, 지금의 춘천)에서의 나․제 충돌 외에 기림왕 3년(300)에 우두주 태백산(太白山)에서의 제사행사 등을 통해서 이때에 영양지방이 신라 영토에 편입되었음은 확실하다. 그리하여 한강유역으로 진출하려는 신라와 이를 사수하려는 백제 사이에 잦은 충돌이 있었으나, 고구려 장수왕의 남하정책으로 나․제의 세력이 위축되고, 드디어 신라는 소백산맥 이남의 영토마저 위협받게 되었다.
 
『삼국사기』에 의하면 5세기 중엽에 신라의 북쪽 경계는 오늘의 강릉[何瑟羅城]에서 충주에 이르는 선이 되었는데, 오늘의 경상북도 지역 중에서도 예천․문경지방은 백제 영토에 편입되어 있었다. 그런데 신라 눌지왕 34년(고구려 장수왕 38년, 450년) 오늘의 삼척[悉直原]에서 고구려의 변장이 피살된 사건을 계기로 고구려의 남하가 본격화하였다. 고구려는 장수왕 56년(468)에 오늘의 삼척지방을 점령하였고, 동왕 63년(475)에는 드디어 한강을 넘어 백제의 수도였던 한성(漢城)을 공격하여 백제의 개로왕을 전사시켰다. 그리고 장수왕 69년(481)에는 고구려가 말갈과 더불어 군사를 일으켜 동해안으로 오늘의 흥해[彌株夫]까지 진출하였으며, 내륙으로는 청송[狐鳴城]을 비롯하여 안동․문경․예천․서산․당진까지 이르게 되었다. 그러므로 오늘의 영양지방도 이때에 고구려 영토에 편입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에 신라에서는 고구려의 남하를 저지하기 위하여 백제와의 동맹관계를 더욱 굳게 다지는 한편으로 삼년산성․굴산성을 개축하는 등으로 노력하였으나, 신라왕의 통치 범위는 오늘의 선산지방[一善界]에 미치고 있을 뿐이었다. 5세기 말경의 삼국의 경계는 『삼국사기』지리지를 통해서 더욱 구체적으로 파악될 수 있다.
 
먼저 『삼국사기』지리지에서 소백산맥 남쪽에 위치한 군․현들에 대해서 살펴보면, 지금의 영풍군을 “백제의 나기군(奈己郡)으로”, 지금의 예안면을 “고구려 매곡현(買谷縣)으로”, 지금의 봉화군을 “고구려의 고사마현(古斯馬縣)으로”, 지금의 풍기읍을 “고구려의 급벌산군(及伐山郡)” 혹은 “고구려의 이벌지현(伊伐支縣)으로”, 안동군 임하면을 “고구려의 굴화군(屈火郡)으로”, 청송군 안덕면을 “고구려의 이화혜현(伊火兮縣)으로”, 진보면을 “고구려의 조람현(助攬縣)으로”, 청기면을 “고구려의 청기현(靑杞縣)으로”, 영덕군을 “고구려의 야시홀군(也尸忽郡)으로”, 영해면을 “고구려의 우시군(于尸郡)으로”, 영일군 청하면을 “고구려의 아혜현(阿兮縣)으로”, 지금의 울진군을 “고구려의 우진야현(于珍也縣)으로”라는 내용을 살필 수 있을 뿐 아니라 같은 내용을 『고려사』지리지와 『신증동국여지승람』에서도 볼 수 있으므로 당시 고구려의 신라 영토 지배를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다. 

그후 신라는 고구려에게 점령당한 북쪽의 영토를 수복하기 위하여 끈질기게 노력하였다. 신라 소지왕 15년(493)에는 백제의 동성왕과의 사이에 혼인동맹을 맺고, 백제군의 지원을 받아 여러 지역에서 고구려에 대항하였으며, 지증왕 4년(503)에는 나라 이름을 신라(新羅)로 정하고, 이듬해에는 국경지방에 무려 12성을 축조하여 국방을 튼튼히 하였을 뿐 아니라 동왕 6년에는 이사부(異斯夫)장군으로 하여금 동해안으로 진출케 하여 드디어 오늘의 삼척지방을 수복하고 그 곳에 실직주(悉直州)를 설치하였다. 이로써 약 25년간 고구려의 지배를 받았던 동해안이 다시 신라 영토가 되었다. 지난 1988년에 울진군 죽변면 봉평리에서 우연하게 신라 때 만든 비석이 하나 발견되었는데, 그 내용에 신라의 동해안 수복 과정이 잘 설명되어 있다. 

울진 봉평비는 신라 법흥왕 11년(524)에 건립되었으며, 그 내용 중에 과거에 신라에 속해 있었던 백성들이 얼마동안 고구려의 지배를 받았으나, 다시 신라에 예속되었으므로 앞으로는 신라의 법을 따르라는 국왕의 명령이 있었음을 알 수 있고, 이에 신라 6부 사람들이 모여서 얼룩소를 잡고 술을 빚어 제사하였으며, 그 사실을 비에 기록하여 세움으로써 지방민들을 일깨우려는 목적이 있었음을 보게 된다. 그리하여 동해안으로는 왕이 직접 현장을 순행할 정도로 평정되었으나, 내륙으로는 아직도 고구려의 지배를 받고 있었는데, 법흥왕 12년(525)에는 오늘의 상주지방에 진출하였고, 동왕 19년(532)에는 남쪽으로 오늘의 김해지방에 위치한 금관가야(金官伽耶)를 복속시켰으며, 서쪽으로도 낙동강 유역까지 진출하였던 것으로 이해된다. 그러나 신라가 내륙에서 고구려에 상실한 옛 영토를 다시 수복한 것은 진흥왕 때의 일이었다. 
 

Wednesday, December 30, 2015

honda copies BMW

turdburger
5th Gear

Join Date: Nov 2012
Location: soCal, CA
Posts: 557
Thanks: 0
Thanked 5 Times in 5 Posts

If anything, honda copied bits from bmw.

The bmw looks sleeker too.


Old 05-26-2013, 02:03 AM
4th Gear

hondamon's Avatar

Join Date: Aug 2012
Posts: 421
Thanks: 1
Thanked 9 Times in 9 Posts
Honda has been taking styling cues from BMW for a while now. It really shows in the 2004 - 2008 TSX and TL's as well as the 9th gen Accord.

 

honda copied BMW

Why Do Cars Look Alike?

Critics have said it for years: So many new cars look alike these days.
One of the latest cases of apparent carbon-copy design comes from Honda. An article in the trade magazine Automotive News noted the roofline, window frames, body creases, door handles and other design elements of the 2013 Honda Accord sedan are strikingly similar to those of the BMW 3 Series sedan.
But the Accord isn’t alone. There appears to be at least a bit of 3 Series in a number of new cars, including the Kia Optima, Infiniti G sedan and Ford Fusion.
It’s true that if you look at the cars from the side there are many similarities, from sheetmetal shapes and roof curvature to the rearview mirrors in some cases. But do their designs reflect copying or simply what works in terms of accommodations and aerodynamics?
It’s probably the latter. After all, designers have long struggled with fitting passengers comfortably into a car while maintaining the desired exterior shape. The riddle has become increasingly difficult to solve with the growing importance of aerodynamics in boosting a vehicle’s fuel economy. There isn’t much latitude if you are sculpting a car for minimum drag.
Honda said it doubts anyone would mistake the new Accord for a BMW. “When I look at the pictures, what I notice are the differences,” said company spokesman Chris Martin, referring to the Automotive News comparison photos.
The Accord’s appearance, he said, mainly reflects the car maker’s focus on improving visibility for the driver and passengers, “and on building a good-looking car.”

Comments (5 of 13)

View all Comments »
    • It is obvious that they were trying to mimic the 3 series with the new Accord. The similarities are blatant.
    • @Dan M
      I believe you're spot on. I would even go so far to suggest that BMW has been a (not THE) design leader in this case via Bangle termed "flame surfacing". Honda in particular has been know to utilize some BMW design features and it's probably because they see themselves as the "sporty" of the bunch in the midsize family sedan segement. Interestingly Acura (ie HONDA) shares no such design attributes. Lexus (ie Toyota) almost copied the last generation BMW 7 series in terms of shape, but their new offerings are more original. Hyundia Genesis, in my opinion, has a modified Mercedes grill, and a Rolls Royce inspired shaped rear. I think car compianies like to incorporate design attributes from luxury, near-luxury models as a way of earning acceptance from a buyers sub-conscious. "I want a BMW but don't want to spend the $$ or deal with the stigma, this Accord reminds me of that BMW and it's cheaper..buy it"
    • Cars likely share a similar appearance due to the concept of a dominant design. A design becomes dominant due to its ability to deliver value within the operating constraints in an effective and efficient manner. Soon all suppliers within an industry migrate to this design and compete on other factors such as price, features, etc. For more info, check out the work of James Utterback at MIT.
    • I recently bought a 1988 Jaguar XJS Convertible for a weekend driver because it's just unlike anything else you see nowadays! The comments it gets from complete strangers everywhere we go unformly center on the absurdly long hood (to fit the V12 under) and the REAL wire wheels, which look like something from Pimp My Ride on MTV.....my 71 year old mother in law and 14 year old daughter also love these features, so I think car makers just need to go back to the 70's for styling ideas......
    • The truth is , that everybody copies the germans, because they make the best cars in the world.Period.

japanese car is a copy of german car

Moppie
02-15-2005, 04:41 AM

i was under the impression that v-tec motors werent good under high boost.


Very few enignes will handle high boost with out the proper preperation.



As for why different manufactors produce engines with differnt power curves?
Well they each have thier own pholosophies, and ideas on how an engine shuld be built and how it should perform.
And they all spend differnt amounts on R&D, and have differnt requiments for thier enignes.

Honda has a history based around motorsport, they have been involved and active in F1 longer than any other manufactor except Ferrari and most of thier engine designs are enfluenced by thier motorspoty activties. Thier chassis designs are also influenced in a similar way, and so thier cars have a reputation as being a bit sporty and generaly fun to drive. Its what happens you use the same enigneers to design your passanger cars, and your F1 cars.
Honda also started building sports cars and race cars long before they made the Civic

Nissan on the other hand is a little differnt.
Prior to about 1980 all thier engine designs had been copys of out dated British Leyland and Mercedes designs, either copyed, or made uner licence. When they started making thier own engines they based them on these old designs. They all used very strong bottom ends and very basic cylinder heads with limit flow capacities, but they ablity to make lots of useable power and torque at low rpms.
Nissan started to develop these designs, and the CA18 series of engines combined the strong bottom end with a well designed cylinder head. Then at the end of the 80s they started to get into financial trouble, and it began to show in their cars.
The SR and RB series of engines both used a very well designed bottom end that is one of the strongest ever made, but thier cylinder heads were, when compared to other designs, rather poor.
Quite simply they couldn't afford to develop a good head, and instead developed some very very good turbo systems.
 
 
http://www.automotiveforums.com/t364217-nissan_and_vw_engines_vs_honda_acura_high_rev_engines.html

백제가 일본을 세우고 최초로 세운 건물

일본 최초의 사찰로 꼽는 아스카데라 이런 찬란한 문화가 들어갔으니 일본이 문화적으로 발전 될수밖에 없다....

Tuesday, December 29, 2015

도요타는 벤츠를 베꼇고 닛싼은 BMW를 베꼇다

우선 질문의 일본차중에.... 렉서스(토요타), 인피니티(닛산)는 자사의 고급브렌드인데,  혼다만 그냥 혼다네요.
혼다에도 아큐라 라는 고급브렌드가 있습니다.

    일본차가 차와 승객,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등의 조화를 추구한다면(대표적으로 토요타),  독일차들은 차량의
    성능이나 안전을 우선시합니다.  독일차는 타보면 묵직하고 안정적인 반면에 일본차는 아직 독일차기술보다는 떨어져서 가볍고 불안정한느낌을줍니다.

    렉서스 - 대놓고 "메르세데스를 벤치마킹 했다"라고 선전할정도로 메르세데스의 승차감을 구현하는것에 중점
                 을 뒀습니다. 바꿔 말하면 렉서스만의 색깔이라는게 별로 없다고도 볼수있습니다.
                 특징 - '조용함'입니다.

    인피니티 - 렉서스가 메르세데스를 벤치마킹한거에 반해서 인피니티는 BMW를 벤치마킹했다고 공공연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렉서스가 조용하고 고요한, 안락한 승차감의 차를 만드는데 비해 인피니티는 그보
                다는 조금더 공격적인, 다이네믹한 차를 만듭니다.
                특징 - '다양한 편의시설'+'적당히 다이내믹한, 운전이 재미있는차' 입니다.
    혼다(아큐라) - 혼다차는 개인적으로 S2000밖에 타보질 않아서 전반적인 설명을 못드리겠네요. S2000만을 봤
                을때,  혼다역시 메르세데스보다는 BMW를 지향하고 있다는걸 단박에 알수있습니다.  특히 자연흡기
                엔진의 조율이 상당히 높은수준이며, 로드스터형 차량임에도 강성이 단단합니다.   이런점을 봤을때
          색이 없는듯하지만      단순히 자동차기술적인 면에서는 인피니티보다 더욱 BMW를 지향하고 있음을 알수있습니다.
                특징 - '값싼 BMW'입니다. (S2000에 한해서, NSX등의 또다른 스포츠지향차량도 고성능이라합니다.)
    공통점 - 세 메이커 전부 일본차답게 마감이 깔끔하고, 잡소리가 거의 없으며, 뛰어난 연비를 보입니다.


    메르세데스 벤츠 - 설명이 필요없는, 전세계 모든 자동차 메이커가 따라가는, 자동차계의 리더입니다.
          "벤츠가 시작하면 훗날 표준이 된다"는 말처럼, 선도적인 메이커입니다.      즉, 모든면에서 평균이상, 또는 최상급입니다.   조용하며, 고장
         도 별로 안나며, 엔진출력도 좋으며, 연비도 괜찮은 수준에, 디자인도 최고입니다.   메르세데스의 엠블럼이
         면 최고가 되는겁니다.
         특징 - '벤츠가 시작하면 표준'입니다.
   BMW - 아시다시피 BMW는 엔진전문제작회사입니다.  즉, 엔진에 관해서는 메르세데스를 제외하고는 이들보
         다 앞서나가는 업체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또 BMW는 메르세데스처럼 "품위"있는 차량보다는 운전이
         "재미있는" 차량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최근 전세계 자동차의 페러다임이 된 "다이내믹한 차"가 바로
         BMW인것입니다.    메르세데스와는 또다른 길을 걷고있는 또하나의 업계표준이자 리더입니다.
         특징 - "차가 운전자를 고른다"는 표현을 쓸정도로 "다이내믹"함 입니다.
  아우디 - 많은 사람들이 벤츠-BMW-아우디라고 표현하지만, 아우디역시 100년가까이 되는 역사를 가진 메이커
         입니다.(전 아우토유니온)    아우디 하면 떠오르는건 콰트로라고 불리는 상시사륜구동(AWD)입니다.  여기
         에 더해 최근에는 직분사엔진등, 아우디만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죠.   벤츠와 BMW에 비하면 아우디만의
         , 직접 몰아보기전엔 모릅니다. 콰트로의 위력을..
         특징 - '콰트로에 의한 안정되고 빠른 드라이빙'
  공통점 - 독일차 특유의 단단한 하체강성과 유럽차 특유의 치장되지 않은 실용성, 각종 모터스포츠에서 얻어진
         노하우를 양산차에 녹이는 능력, 넘보기 힘든 빠른 반응의 스티어링, 거기에 북미에서 가장 도난사고가 많
         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ㅡ.ㅡ;

렉서스가 메르세데스를, 인피니티와 혼다(아큐라)가 BMW를 벤치마킹 한다는 것에서 알수있듯 엔진이나 서스펜
   션또한 지향하고 있는 차량과 비슷합니다.
   메르세데스가 안락한 승차감을, BMW가 노면을 그대로 읽어내는듯한 승차감을 보입니다.
    (렉서스)                                (인피니티, 혼다)
   흔히 우리가 쓰는 부드럽다거나 딱딱하다는 승차감을 대입시키면...
              부드럽다 = 렉서스 > 메르세데스 > 인피니티 > 아우디 > 혼다 > BMW  =  딱딱하다
   이정도가 될껍니다. (물론 승차감은 매우 주관적인거라서 개인마다 차이가 큽니다.)

엔진(출력)쪽을 보면, 메르세데스와 렉서스가 지긋한 가속을 보이는 반면, 인피니티,BMW,혼다는 가속중이라는것을 확실하게 인식시켜줍니다. - 표현을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절대적인 가속력을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느낌입니다.  절대적인 가속력이야 제로백과 같은 제원을 보면 아는거니까요.

또, BMW의 경우 엔진의 고회전 영역을 즐겨쓰도록 부추기며, 이점은 혼다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회전영역은 BMW가 훨씬 높습니다.  BMW를 제외한 나머지업체들은 비교적 비슷한 방법으로 엔진을 가다듬고 있으며, 각 모델별로 그 적용을 달리하고있습니다.  반면 BMW는 독자적인 엔진기술로 (바노스 등등) 가속시 BMW 특유의 즐거움, 다이내믹을 느낄수 있습니다. (이느낌이 좋아서 BMW를 사는분들이 많습니다)

아우디의 경우 타 업체보다 실용영역에서의 출력이 두드러지게 좋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즉, 시내운전이 다른 차종보다 편합니다.)  콰트로덕에 와인딩로드를 좀 과감하게 달려도 별로 불안하지 않다는 장점도 있습니다.(이런점에서는 BMW가 가장 불안하다고 할수 있습니다.. 재미를 위해 일부러 뒤를 살짝살짝 미끌리도록 세팅이 되있어서 운전스킬이 어느정도 받쳐주지 않으면 굉장히 당황스럽습니다.)


한국사람이 타기에는 화끈하고 빠른 BMW가 가장 좋고요. (참고로 저는 비머입니다.ㅎ) 스포티함을 즐긴다면 폭스바겐을, 중후함을 추구한다면 벤츠를, 실용성을 추구한다면 아우디를 추천합니다.   이것저것 다 느끼고 싶으시다면.... 당연히 메르세데스 벤츠구요.

글로만 알려하지 마시고 탈 기회를 마련하셔서 직접 그 차이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저속,중속,고속영역에서는 또 제각각 다른 특성을 보이며, ESP도움의 유무에따라 또 다른 특성을 보입니다.

==================================================================================================

1 가장큰 특징이라고하면 독일차는 기어비를 크게만들어 고속주행에 유리하도록만듭니다.
   때문에 초반스타트가 다소 둔한면이 있다는말이 있습니다만 요즘은 차이가없습니다.
   일본차는 기어비를 짝께만들어 초반스타트에 능하도록 만들었죠 하지만 고속주행할쑤록
   알피엠을 독일차보다 더 높게 씁니다. 고속에서는 단연 독일차가 유리하죠
   시계로 비교를한다면 일본차엔진이 전자시계라면 독일차엔진은 견고한 로렉스 아날로그시계
   로 비유가됩니다.

2 렉서스는 한때 독일 밴츠를 표방한 회사였습니다 하지만 근래 자기들만의 성격과 브랜드 특성을살려
   진동제로 소음제로를 목표로하고 실제 타보시면 진동과 소음이 타차와 비교시 엄청 소량입니다.
   인피니트와 혼다는 가진 특징은 코너링 주행성능에 비중을군 bmw를 표방한 그런 브랜드라 할수있습니다.

3 bmw는 주행성능을 강조한차. benz는 중후함과 편안함을강조한차 아우디는 그중간이라고 보시면됩니다.
  하지만 요즘은 benz 아우디도 bmw처럼 스포츠세단의 성격을 띈 차를 만듭니다. 밴츠의 최고 기함인 s클레스
  도 고급 스포츠세단으로 마니갔죠
  bmw는 주행중에 흐트러질수있는 차량의 자세들을 전부 전자장비로 자세를 잡아주었습니다.
  밴츠는 자세를 잡아주는 전자장비는 크게많이 넣지 않았고요 역시 아우디는 그 중간이었습니다만
  요즘은 밴츠도 자세를 잡아주는 전자장비는 전부다 넣고있죠
  심지어 bmw만 사용하여왔던 i드라이브 라는것도 이젠 밴츠와 아우디에서도 각각 다른명칭으로
  사용되고있습니다.
  하지만 주행성능하면 그래도 아직 bmw죠
  내구성이라함은 밴츠가 가장좋습니다
  실제로 밴츠의 V6 3.0 CRD엔진은 FIA(국제 자종차 연맹) 공인 세계 기록을 가지고있습니다.
  30일 동안 224.8키로의 속력으로 쉬지않고 16만943KM를 달려 기록 보유중입니다.
  세계 메이커에서 이기록을 깰려고 도전하는 회사가 많지만 못깨고 있다는군요

http://carland.tistory.com/entry/%EB%8F%85%EC%9D%BC%EC%B0%A8%EC%99%80-%EC%9D%BC%EB%B3%B8%EC%B0%A8%EC%9D%98-%EC%9E%A5%EB%8B%A8%EC%A0%90%EA%B3%BC-%ED%8A%B9%EC%A7%95

일본차는 고속에서 불안정하다


BMW는 세계시장에서나 국내시장에서나 상당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자동차 메이커입니다.

BMW의 수많은 인기 모델 중에서도 BMW3시리즈가 차지하는 위상은 절대적입니다.

BMW가 국제적인 명성을 얻기 시작한 모델도 3시리즈이고 대략 30년간 동급에서 항상 최고의 평가를 받는 스포츠 세단입니다.

물론 지금의 3시리즈는 초대 모델에 비하면 크기도 커지고 성능도 비약적으로 발전했지만요 칼같은 핸들링과 운전재미만큼은 그대로 전해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BMW3시리즈의 인기비결에 대해 알아볼까요?

[BMW3시리즈] BMW3시리즈의 인기비결- 칼같은 핸들링

자동차 기자들이 흔히 면도날 같은 핸들링이라고 하는 BMW 특유의 직설적인 핸들링이야 말로 3시리즈의 대표적인 인기비결입니다.
 
국산차는 대부분 바퀴와 핸들 사이에 적당한 유격이 있어서 핸들을 돌려도 바퀴가 한 박자 늦게 따라오고
 
반대로 장애물을 만나 바퀴가 약간 돌더라도 핸들에는 별로 전해지는 것이 없는데요
 
BMW3시리즈의 핸들은 마치 직접 바퀴와 연결되어 있는 것 같아서
 
핸들을 돌리는 만큼 정직하고 날카롭게 차체가 돌아갑니다.
 
이 맛이 정말 재미있는데요^^ 요 맛 때문에 한 번 BMW 를 타면 벗어나기가 어렵죠
 
물론 단점도 있어서 우리나라 도로처럼 노면에 불규칙한 도로에서는 핸들이 저절로 돌아가는 경우도 있어서 바른 자세로 두손을 이용하여 핸들을 쥐고 운전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여성분들에게는 핸들이 좀 무겁게 느껴진다는 점도 있죠^^

[BMW3시리즈] BMW3시리즈의 인기비결- 고속주행의 안정감
 

또 하나의 BMW3시리즈만의 특징은 작은 차임에도 불구하고 고속에서 상당한 안정감을 보인다는 점입니다.
 
이 기술이 상당히 구현해 내기가 어려워서 국산차 보다 더 기술이 앞서있는 일본차들도
 
독일차의 고속 안정감 만큼은 아직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 3시리즈의 안정감은 160km 이상의 고속에서 돋보입니다.
 
이 영역에서 왠만한 차들은 차체가 불안정하고 핸들을 쥔 손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끼는데요
 
3시리즈는 시속100km를 가는 느낌으로 안정적인 운전이 가능합니다.

[BMW3시리즈] BMW3시리즈의 인기비결- 변속기와 엔진의 반응성

BMW3시리즈의 스포티한 주행을 돕는 마지막 장치는 바로 변속기와 악셀레이터의 즉각적인 반응성입니다.

기어 단 수와 상관없이 악셀레이터를 밟는 순간 엔진이 재빠르게 반응하고

변속기는 똑똑하게 최적의 단수를 찾아서 변속을 해줌으로써

빠른 가속을 도와줍니다.

이건 뭐 세팅의 차이인데요 또하나의 명차인 벤츠는 가속패달을 밟았을 때에 한 박자 쉬고 가속되는 여유로운 세팅인 점이 차이랍니다.

[BMW3시리즈] BMW3시리즈의 단점은?

천하의 BMW 3시리즈라고 단점이 없는건 아니겠죠?^^
 
몇 개만 꼽아보면요
 
핸들과 엑셀레이터 패달이 좀 무겁다는 점(특히 여성운전자에게는)
 
전기 계통의 이상이 뽑기운에 따라서 잦은 경우가 있다는 점
 
수리비를 너무 비싸게 받는다는 점
 
대체적으로 오디오 음질이 너무 후지다는 점 등을 들 수 가 있겠네요^^ 




http://m.infotip.co.kr/mobile/bbs.php?bo_table=life_okn&wr_id=1174

Monday, December 28, 2015

the best lens is carl zeiss lens

 
'The World's Best Lens,' the Zeiss Otus 85mm f/1.4, Officially Hits the Market
 
 
Zeiss Otus 85mm lens
If you want quality you've got to pay for it. Today, the "world's best still lens," the short telephoto Zeiss Otus 85mm f/1.4 lens, considered to be one, if not the, best lens in its category hit the market today and is now available for pre-orders.
When Zeiss set out to achieve "perfection in optical performance" in 2012, their Otus 55mm f/1.4 lens definitely delivered, even for filmmakers, who might've wondered how it would fare for film work -- and now that the Otus 85mm is out, it makes sense to assume that the same level of image quality will be found in it as well. We've shared this video before, but it's worth another look. This short piece by August BradleyZoetrope Optika, shows you just how beautiful an image the 55mm Otus provides, which probably means the 85mm Otus will follow suit.


Here's a bit from Zeiss' blog post about the lens:
Optically, the Otus 1.4/85 stands out for its high image quality, even with an open aperture — as is true for the entire Otus range. Specifically, that means a neutral bokeh in the background, highly detailed images without any bothersome optical artifacts, consistently high resolution power across the entire image field, no color fringing or distortion, and an extremely high image contrast all the way into the edges. The imaging performance remains entirely consistent for all shooting distances.  High apertures can be used even for close-ups right down to a working distance of 0.65 meters. This freedom offers the photographer new opportunities to compose his or her subjects, without having to waste time thinking about a possible loss of quality.
Zeiss Otus 85mm f/1.4 lens
Zeiss Otus 85mm lens
It's been said all throughout the blogosphere; the amount of detail the Otus collection can provide to photographers and filmmakers alike is absolutely incredible, however Zeiss has made it a point to say that the lens was designed to also be versatile enough to fit in anywhere. Naturally, things that perform this well are usually pricey -- too pricey for your everyday indie filmmaker to go snatch up on her way home from work. So, I think it's safe to assume that this will be a hot item at renal houses. However, if you're looking to invest and own your own, you can always jump on the pre-order train. Zeiss is offering Canon EF and Nikon F mountings, both of which will set you back $4,490. Expected availability is set for September 16th.     
 

The "world's best lens" part comes from DxO Mark scores on the original Otus 55mm, which was literally the highest performing lens ever tested in its category. Here's the quote from our original article on the 55mm.
"The new Carl Zeiss Otus 1,4/55, mounted on the Nikon D800, is categorically the highest performing standard-type prime in our database. With a DxOMark lens rating of 45 points, and a 29P-Mpix Sharpness score, the Zeiss Otus achieved the best results the labs have ever seen."
If the 85mm performs anywhere near the 55mm, it will almost certainly outperform every other 85mm stills lens on the market.
September 8, 2014 at 11:59PM
0
Reply
avatar
Robert Hardy
Writer
Cinematographer / Editor
2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