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anuary 15, 2016

그리스인종이 남쪽에서 정착한 에디오피아

발원지

겨울에 춥지 않고 여름에 덥지 않으며  먹고 살기가 수월한 곳이 어떤 곳이 있었을까요

에디오피아 고원지대 - 사철 긴팔을 입고 다닌다고 합니다   사철 봄이라는 이야기지요 
지금 인구 9천만명  이 지역이 하플로의 발원지가 된 이유가 있을듯 합니다
  사람이 넘쳐나서 적은곳으로 이주 했다는 뜻이니까요

터어키 아나톨리아 고원지대와  메소포타미아 접경지역 - 기후도 좋고  먹을것도 많은 지역
아시다시피 이곳은 가장 이른 문명의 발상지 이지요   가장 이른시기 인구가 조밀해진곳 입니다

인도 북부 히말라야산맥 아래 여러 지역-  케슈미르와 네팔지역  

http://cafe.daum.net/molanth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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