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May 27, 2016

2016년 코그니세그가 가장 빠른차로 등극되었다

'쾨닉세그원' 영국에서 384km로 달려 가장빠른차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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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쾨닉세그 원(이미지출처:쾨닉세그)


WEC LMP1 클래스 레이스 드라이버인 '올리버 웹'(Oliver Webb)이 영국에서 열리는 최고시속 경쟁 이벤트 'VMax 200'에서 '쾨닉세그-원'(Koenigsegg One:1)으로 384km로 달리며 이 대회 최고속의 사나이가 됐다.


올리버 웹은 기존의 포르쉐911 터보가 세운 367km의 최고시속을 쾨닉세그-원으로 똑같이 냈다. 곧이어 포르쉐 911 터보 370km로 기존 기록을 깼지만, 올리버 웹이 384km/h를 기록하면서 경쟁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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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웹(이미지출처:디더블류모터스포츠)


'라 페라리'(LaFerrari)와 '맥라렌P1'(McLaren P1) 등 다른 슈퍼카들도 속도 경쟁에 참여했으나 '겨우' 340km대로 기록 갱신에는 실패했다. 쾨닉세그 원은 지금까지 VMax 200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달린 차로 등극했다.


쾨닉세그-원은 스웨덴 '쾨닉세그'(Koenigsegg)사가 생산한 스포츠카 중 하나로 최고출력 1340마력을 내느 8기통 트윈터보 5리터 엔진이 장착됐다. 무게는 1360kg에 불과하다. 한대 사서 올리버 웹의 기록을 깨고 싶다면, 우리 돈으로 약 34억 2천만원을 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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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페라리(이미지출처: 넷카쇼)


Vmax200은 2002년에 시작된 영국 최고의 속도경쟁 행사다. 안전히 통제된 환경에서 스포츠카, 수펴카 그리고 하이퍼카를 소유한 사람들이 함께 모여 사설 활주로에서 0-100km 가속성능이나 최고속도차의 한계를 시험하며 경쟁한다.


최근에는 맥라렌 P1, 코닉세그 원, 라페라리, 파가니 존다, 부가티 베이론등의 뛰어난 성능의 차들이 참가해 자웅을 겨뤘다. 2014년에는 세계 최고의 수퍼카 클럽중 하나인 오토 비벤디 그룹(Auto Vivendi group)의 일부가 되어 사람들에게 수퍼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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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 P1(이미지출처: 넷카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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