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June 1, 2016

하연수는 부산출신이지만 피는 전라도피이다

배우 하연수가 ‘혼혈’이란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하연수는 9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IFC몰 엠펍에서 가진 tvN 뮤직드라마 ‘몬스타’ 기자간담회에서 혼혈설에 대해 해명했다.

하연수는 “제 고향은 부산이고 어머니는 광주출신이다”며 “할아버지가 갖고 계신 앨범을 봤는데 저희 친고조 할아버지도 100% 한국인이 맞다”고 혼혈설을 해명했다.

이어 하연수는 “부모님이 이국적으로 생기셨는데 제가 그 부분만 쏙쏙 닮아 태어난 것 같다”고 덧붙였다.

포털 사이트에 프로필 상 키가 163cm로 돼 있는 것과 관련해서는 “프로필 키는 회사 관할”이라면서도 “그렇게 키 작지 않으며 160cm는 된다”고 해명했다.

하연수 해명에 네티즌들은 “하연수 해명 귀엽다”, “하연수 해명 믿어야지”, “하연수 해명 재치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7/09/201307090240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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