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July 22, 2016

중동 북아프리카는 백인이다

오늘날 황인종이라는 단어는 어떤 의미인가. 백인·흑인이라는 표현은 살아 있다. 미국에서 국세조사를 할 때 인종 항목 중에 백인(유럽·중동·북아프리카 혈통)과 흑인은 있다. 하지만 황색인은 없고 아시아인만 있을 뿐이다. 인종은 오늘날 생물학적인 근거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현실은 다르다. 인종주의라는 ‘유령’의 뿌리를 알려면 이 책을 읽어야 한다. 『황인종의 탄생』은 6개 국어로 된 방대한 문헌을 인용한다. 역사의 미시적인 서술을 좋아하는 독자들을 끌어당길 책이다.
[S BOX] 인권 문제로 사라진 용어‘살색’

http://media.daum.net/culture/others/newsview?newsid=201607230030032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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