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25, 2016

미국은 독일의 과학, 기술력을 흡수했다

각두기 2016.09.25 00:58
2차대전 세계 최고의 기술력은 독일 이었죠
독일 점령후 독일 과학자 기술등 미국과 소련이 흡수
세계 2대 강국 기술력 발판이 마련됨

넓은 옥토 풍부한 자원 기타등등은 그런 조건 갖춘 나라들 찾아보면 여럿

http://www.etobang.com/plugin/mobile/board.php?bo_table=eboard&wr_id=6297482&cpage=1#cs

미국과 소련이 나치패전후 독일의 과학자들과 기술력을 몽땅가져가서 지금의 미국과 러시아가 탄생되었다는...
 
당시 미군들이 독일군 보고 미래에서 온 군인인줄 알았데요
 
도길의 과학력은 세카이제일!!!!!
 
독일의 과학력이 우수하기도 했지만, 그 원인은 '물량의 부족'에 있었습니다. 성능이 보통인 전차 10대를 잡기위해선 똑같이 10대가 필요하지만 독일에게는 그만큼의 자원도, 시간도 없었거든요. 그래서 고성능화에 집착한것이 그 첫번째 원인입니다. 두번째 원인은 숙련병인데, 전쟁초중반 독일군의 티거, 판터, 티거2, MG시리즈 등은 분명 그 자체로 뛰어난 무기였지만 그 수많은 실적들은 그것을 운용하는 군인들이 우수했기 때문입니다. 독일이 폴란드침공, 프랑스침공과 독소전쟁으로 대표되는 전장에서 숱한 경험을 쌓은 베테랑 병사들이 있었지만 미군은 침공으로인해 부랴부랴 소집한 징병군, 소련군은 전쟁초기 거의 민병대에 가까운 수준의 전력을 보유하면서 독일군이 더욱 돋보였던 것입니다. 하지만 전쟁말기에 독일의 생산공장이 악화되고, 베테랑은 죽어나가며 그 자리를 징집한 어린아이들이 채워나간 반면에 소련과 미국은 베테랑병사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늘어가자 독일군의 교환비는 극악으로 떨어지게됩니다. 이정도면 설명이 되었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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