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y 31, 2016

고쳐야 할 결점은 평생을 두고 따라다닌다.

고쳐야 할 결점은 평생을 두고 따라다닌다.
하느님 앞에 겸손되이 마음을 가라앉히고
끊임없이 무엇인가를 고쳐나가도록 하라.

-365일의 잠언-
성 프란치스코 드 살 지음 / 대전 가르멜 여자 수도원 옮김 (가톨릭 출판사)

경상도 청년들이 취업이 잘안되는 이유

경상도 청년들이 취업이 잘 안되는 이유
경몸부림상도 청년들의 취업
☞ 경상도 청년들이 취업이 잘 안되는 이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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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정리 )
1.( 표준한국어 구사시 발음 부정확 .. 그래서 경상도 지역에서 사투리발음을 표준어발음으로 교정해주는 스피치학원이 대성황! ㅡ 어쨋든 표준한국어 구사의 어려움으로 .. 조직내에서 이질감이 생기고,, 단합이 어려운 문제 발생 ! )
2.( 면접이나 미팅시 일베충으로 의심 받음 ㅡ " 혹시 일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라는 면접관 질문을 꼭 받게 됨. )
3.( 특유의 우리가 남이가 . 끼리끼리만 우르르 몰려다니는 하이에나 습성 ㅡ 보통 조선족이나 외노자들의 행동양식과 비슷한 행태 )
4.( 조희팔.유병언.배설.김재규.김성일.박홍석.이맹박.뱀정희 같은 사기꾼과 뒤통수 인재를 꾸준히 배출하는 문화 ㅡ 금융권 사장에 경상도 출신이 거의 없는 이유는... 언제 고객 돈 들고 튈지 모르는데 ... 어느 금융사가 경상도출신들한테 돈을 맡기겠는가? ㅡ 그래서 금융사 사장은 ( 충청도+전라도 ) 백제마한 사람들이, 90%이상 거의 다 차지하고 장악했음! )
5.( 경상도는 흉노족의 후손이자, 조선족과 같은 핏줄 ㅡ 참고로 경상도인과 조선족들은, 둘다 경상도사투리 사용하는 같은 본적지의 같은 형제임 ㅡ 그래서 서울에서 경상도 사투리를 사용하는, 경상도 인민들을 만나게 되면 , 혹시 조선족이냐고 먼저 물어보게 되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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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충청도 금융유태인 파워 인맥 )ㅡ
우리은행장 ( 이광구 . 충청도 천안 출생 )
신한은행장 ( 조용병 . 충청도 대전 출생 )
KEB 하나은행장 ( 함영주 . 충청도 부여 출생 )
NH농협금융지주 회장 ( 김용환 . 충청도 보령 출생 )
신한금융지주 부사장 ( 임영진 . 충청도 출생 )
한국 SC 제일은행장 ( 박종복 . 충청도 청주 출생 )
KB 국민카드 사장 ( 김덕수 . 충청도 대전 출생 )
삼성생명 사장 ( 김창수 . 충청도 대전 출생 )
ㅡ( 호남 금융유태인 파워 인맥 )ㅡ
미래에셋대우 금융그룹 회장 ( 박현주 회장 . 광주광역시 )
한국투자증권그룹 회장 ( 김남구 회장 . 강진 )
농협중앙회 통합 회장 ( 김병원 회장 . 나주 )
KB국민은행지주 회장 및 은행장 ( 윤종규회장. 나주 )
기업은행지주 회장 ( 권선주 회장 . 전주 )
JB금융지주 은행장 ( 임용택 은행장 . 전주 )
씨티은행장 ( 박진회 은행장 . 강진 )
전국은행 연합회 회장 ( 하영구 회장 . 광양 )
교보생명그룹 창업주 ( 신용호 회장 . 영암 )
대신증권 창업주 ( 양재봉 회장 . 나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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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 국내 유명 대기업 창업주 고향 ㅡ
현 대 ㅡ> ( 정주영 . 강원도 출생 )
삼 성 ㅡ> ( 리병철 . 경남 의령 출생 )
S K ㅡ> ( 최종현 . 경기도 수원 출생 )
금호 아시아나 ㅡ> ( 박인천 . 전라도 나주 출생 )
L G ㅡ> ( 구인회 . 경남 진주 출생 )
한 화 ㅡ> ( 김종희 . 충청도 천안 )
센트럴시티그룹 ㅡ> ( 신선호 . 전라도 고흥 )
롯데 ㅡ> ( 신격호 . 울산 . 재일교포 )
대상그룹 ㅡ> ( 임대홍 . 전라도 정읍 )
한진 대한항공 ㅡ> ( 조중훈 . 서울 출생 )
두 산 ㅡ> ( 박승직 . 경기도 광주 )
한국투자증권 ㅡ> ( 김남구 . 전라도 강진 )
대림산업 ㅡ> ( 이재준 . 경기도 시흥 )
부영그룹 ㅡ> ( 이중근 . 전라도 순천 )
아모레퍼시픽 ㅡ> ( 서성환 . 황해도 평산 )
하 림 ㅡ> ( 김홍국 . 전라도 익산 )
부국철강ㅡ>( 남상규 . 광주광역시 )
웅진그룹 ㅡ> ( 윤석금 . 충청도 공주 )
교보생명 ㅡ> ( 신용호 . 전라도 영암 )
코오롱 ㅡ> ( 이원만 . 경북 영일군 )
대신증권 ㅡ> ( 양재봉 . 전라도 나주 )
키움증권 ㅡ> ( 김익래 . 강원도 강릉 )
효성 ㅡ> ( 조홍제 . 경남 함안군 )
금호아시아나그룹 ㅡ>( 박삼구 . 광주광역시 )
동원그룹 ㅡ> ( 김재철 . 전라도 강진 )
이랜드그룹 ㅡ> ( 박성수 . 전라도 목포 )
크라운제과 ㅡ> ( 윤태현 . 전라도 해남 )
오리온 ㅡ> ( 이양구 . 함경도 )
현대중공업 ㅡ>( 최길선 . 전라도 군산 )
중흥건설 (중흥S클래스) ㅡ> ( 정창선 . 전라도 광주 )
호반건설 (호반베르디움) ㅡ> ( 김상열 . 전라도 보성)
우미건설 (우미린) ㅡ> ( 이광래 . 전라도 강진 )
한신공영 (한신 휴플러스) ㅡ> ( 최용선 . 전라도 임실)
계룡건설 ㅡ> ( 이인구 . 충청도 대전 )
태영그룹(SBS) ㅡ> ( 윤세영 . 강원도 철원 )
팬 택 ㅡ> ( 박병엽 . 전라도 정읍 )
남양유업 ㅡ> ( 홍두영 . 평안도 )
매일유업 ㅡ> ( 김복용 . 함경도 )
파스퇴르유업 ㅡ> ( 최명재 . 전라도 김제 )
풀무원 ㅡ> ( 원경선 . 평안도 )
삼라마이다스(SM) ㅡ> ( 우오현 . 전라도 고흥 )
농심 ㅡ> ( 신춘호 . 울산 )
삼양라면 ㅡ> ( 전중윤 . 강원도 철원 )
삼양사 ㅡ> ( 김연수 . 전라도 고창 )
삼천리 ㅡ> ( 유성연+이장균 . 함경도 )
BYC ㅡ> ( 한영대 . 전라도 정읍 )
쌍방울 ㅡ> ( 이봉녕 . 전라도 익산 )
영풍그룹 ㅡ> ( 장병희+최기호 . 황해도 )
모나미 ㅡ> ( 송삼석 . 전라도 완주 )
온세텔레콤(세종텔레콤) ㅡ> ( 김형진 . 전라도 장흥)
하나투어 ㅡ> ( 박상환 . 전라도 곡성 )
모두투어 ㅡ> ( 우종웅 . 함경도 신포 )
보해양조 ㅡ> ( 임광행 . 전라도 무안 )
광동제약 ㅡ> ( 최수부 . 후쿠오카 )
우미건설ㅡ> (이광래 . 전라도 강진 )
다음카카오 ㅡ> (김범수 회장 . 전라도 담양 )
아남전자 ㅡ> 국내 기업으로서는 최초로 반도체 사업에 착수했고, 앰코코리아(前 아남반도체)를 세계 최대의 반도체 패키징 업체로 성장시켰으며, 오늘날 한국이 세계 반도체 강국으로 발전하는데 선구자적인 역할
ㅡ> (김향수 회장 . 전라도 강진 )
롯데첨단소재ㅡ> ( 이자형 대표 . 광주광역시 )
한국통운ㅡ> ( 김유문 회장 . 전라도 함평 )
( 그밖에 )...
네이버 NHN ㅡ ( 이해진 회장 . 전라도 전주 이씨
덕흥대원군파 )
인터파크 ㅡ ( 이기형 회장 . 전라도 익산 )
웹 젠 ㅡ ( 김병관 회장 . 전라도 정읍 )
스마일게이트 ㅡ ( 권혁빈 회장 . 전라도 전주 )
SM 엔터테인먼트 ㅡ ( 이수만 회장 . 전라도 전주 )
BBQ치킨 ㅡ ( 윤홍근 . 전라도 순천 )
까페베네 커피 ㅡ ( 김선권 . 전라도 장성 )
골프존 ㅡ ( 김영찬 . 전라도 익산 )
민족사관고(민사고) ㅡ ( 최명재 . 전라도 김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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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 국영기업 )
포스코 ( 국영기업 )
LH공사 ( 국영기업 )
산업은행 ( 국영기업 )
한국가스공사 ( 국영기업 )
한국토지주택공사 ( 국영기업 )
한국도로공사 ( 국영기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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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전국적으로 청년들이 취업이 되지 않는다고 난리다.
기업들은 매년 고용하던 인원을 줄이지 않는다.
오히려 약간씩 인원을 늘린다. 그래선지 내 주위에 취업이 되지 않아 울쌍인 청년은 없다. 거의 모두 졸업하면 길어도 2년내에 취업이 된다.
그런데 전사회적으로 청년들이 취업 되지 않는다고 난리인 이유는 뭔가?
경상도 사람들의 와글거림은 일반적인 한국인에 비해 다섯배나 시끄럽다.
그래서 경상도청년 한사람이 취업되지 않아서 발생하는 소음은, 한국인 청년 다섯 사람이 취업되지 않아 발생하는 소음만큼 크게 들린다.
현재 그렇게 시끄러운 경상도 청년들은 갈 수록 취업이 힘들다.
그러니 한국 사회가 무너질 듯하게 소리가 클 수 밖에 없다.
그러면 왜? 기업인들은 경상도 청년들을 고용하지 않는가?
.....기업 오너들은 자기회사에 대한 로열티가 강한 사람을 고용한다.
언제 어느 때 자기 등에 칼을 꽂을지 모르는 사람을 절대 고용하지 않는다.
배반의 개연성이 조금이라도 있는 사람은 애초에 인연을 맺지 않는 것이다.
기업인들이 전에는 정부의 눈치도 보고 사회적인 의무감도 있어서 일정 수준의 경상도 청년들을 뽑았다. 그러나 경상도 직원들을 믿을 수 있는 경우는 드믈다.
나는 이미 10여년전에 그걸 절실히 느꼈는데. 그걸 요즘 기업인들이 보편적으로 인식했다는 말이다.
박근혜는 2014년에 차량번호판과 운전면허증에 지역표기를 없앴다.
그 정책은 고향인 경상도에 극심한 열등감을 가진 그들에게 대 환영을 받았다.
그래서 지금은 서류심사나 입사시험으론 지원자의 출신지를 모른다.
그 후 현재에 이르렀다.
그렇지만 경상도 청년들은 입사 시험에서 모든 과정을 통과 했더라도, 면접에서 지저분한 경상도 사투리 방언으로 출신지가 밝혀지면서, 예외 없이 탈락 당한다.
면접관들은 지원자와 몇 번의 대화만 주고 받으면 그들의 출신지를 귀신같이 알아낸다.
사실 면접이란건 그걸 알아 내는게 주 임무다.
내가 만약 면접관이라면 누굴 뽑을까? 오너가 극단적으로 싫어하는 청년을 뽑을까?
아골 붙백이 쪼다인 시리무스 같은 뻥쟁이의 자식놈을 뽑겠는가?
매사가 부정적이고 나라가 망하기를 바라는 듯한 언행에, 금방 들통 날 허황된 거짓말이나 지껄이는 놈의 자식을 뽑겠느냔 말이다.
6.25 터지기 1년전에,, 북한으로 대거 월북해 김일성 밑으로 들어간 수천명의 경상도 출신 군인들 ( 강태무 , 표무원 대위 등등 ) .. 이들은 1년후 6.25전쟁때 북한군의 앞잡이가 되어,, 남한을 공격하는 배신자였다 .. 이렇듯 배신과 뒤통수가 생활인,, 경상도출신들 자식을 누가 뽑겠느냔 말이다.
당신 같으면 그런 놈들의 훈육아래 커 온 그 자식들을 뽑겠는가?
미꾸라지 한 마리 잘 못 뽑아 회사 말아먹을 일 있는가?
자식이 취업되지 않아 밤잠 못자는 경상도 사람들은 명심해라.
당신이 본적을 세탁하고, 충청도나 전라도 사투리, 서울말을 아무리 한국인 비슷한 수준으로 구사하고, 아무리 능청스럽게 한국인인척 위장해도 당신의 대가리에 장착 된 경상도스런 생각을 버리기 전엔 당신 자식의 고향은 금방 들킨다.
당신이 매일 밥상머리에서 종북 친일들에게 배운 퇴색한 종북+친일 논리를 지껄여대니 당신 자식들의 대가리도 그렇게 굳어졌을 것이다.
노련한 면접관의 유도성 질문에, 당신 자식은 경상도란게 금방 들통나는 것이다.
당신의 경상도스런 사고를 버리지 않는 한 갈수록 당신 자식은 취업되지 않는다.
기껏 월급 100만원 짜리의 소모품, 고작 3년 한도의 허드렛 일꾼으로 고용 될 것이다.
실제로 그런 현상을 곳곳에서 볼 수 있다.
그렇게 고용된 당신들 자식을, 요즘 한국인들은
경상도 사람을 가리켜, 흉노족 혹은 조선족이라 비웃는다. ( 흉노족+조선족 둘다 경상도 사투리 사용 )
폐일언하고
경상도 사람들은 잘 들어라!
근래 한국인 청년들은 예전보다 취업이 잘된다. 그 이유중엔 예전에 경상도 청년들이 취업했던 자리까지 이젠 한국인 청년들이 차지하기 때문이다.
그게 누구의 잘못인가???


aeschy..현실은 이거의 반대여...T-T 경상도 흉노새끼들이 우리나라 세금의 95퍼센트를 가져가며 취업도 얼라 쉬움....박정희새끼가 특히 충청도의 밥줄이었던 술 못빚게 해놓고 경상도 기업 진로한테 공업용 알코홀 독극물을 넣은 소주를 팔아 전국민이 마시게 함....72.83.*.* 2016.06.01 07: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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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schy..꿀빠는 직업도보면 경상도새끼들이 다해먹는다...무슨 동남아 주재원 고위공무직 의사 변호사들 보면 죄다 경상도임....이새끼들이 힘으로 나라장악함...72.83.*.* 2016.06.01 07:25:35

celtic people have dark hair

This is likely the original hair color of Homo sapiens[citation needed], and is found in its greatest distribution in Africa, Asia, and the pre-Columbian Americas. Black hair is also particularly common in people of Asia, Southern Europe, parts of South America and Africa regardless of ethnolinguistic affiliation. It is notably concentrated among Celtic peoples of Europe. For example, the Spanish, French, Portuguese, Irish, Welsh and Cornish are particularly noted for their straight to wavy hair, deep brown hair (that can be confused with black hair) and it can be combined with either dark (such as brown) or light (such as green, gray or blue) colored eyes. Irish people with these traits are sometimes known as the "Black Irish".[2] Though this characteristic can be seen in people throughout the United Kingdom, it becomes more common in parts of Central, Southern and especially Eastern Europe.[3]
Dark haired people, ranging from dark chestnut and deep brown to black, with either dark or light colored eyes, can also be seen among the Indo-European and non-Indo-European ethnic groups in Iran, the Caucasus, Central Asia, Afghanistan, and North India. Raven-Black hair is black hair with a blue tint[citation needed]; the coloration can range from navy blue to midnight blue, and is found in people of African, Latin American, South Asian and Southeast Asian descent. Off-Black hair is a dark grey hair coloration that can be confused with Jet Black hair, and is caused by a lower amount of Black Eumelanin. It is found in some people of Asian and Native American descent. [4][5][6]

https://en.wikipedia.org/wiki/Black_hair

중동인들이 파스타를 그리스에서 배웠다. 이탈리아인이 파스타를 중동인에게 배운게 아니다.

2세기경 그리스의 의사 갈레노스의 저서에는 밀가루와 물을 함께 혼합해서 만든 itrion이라는 말이 언급되어 있다. 예루살렘 탈무드에 기록된 itrium은 삶은 반죽 종류로, 팔레스타인에서 3세기부터 5세기까지 먹었으며, 9세기의 시리아의 의사이자 사서학자인 Isho bar Ali가[4] 편찬한 사전에는 아라비아 어원을 가지고 있으며, 세몰리나로 만들어 말려서 요리하는 끈같은 모양의 itriyya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무함마드 알 이드리시의 지리학 저서에는 1154년 시칠리아 로저 2세 시대의 자료를 편찬하면서 노르만 시칠리아에서 생산하고 수출하는 이트리야 (itriyya)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말단의 서부에는 Trabia라고 불리는 즐거운 곳이 있다.[5] 이곳의 영원히 흐르는 강은 많은 밀을 흘러갈 수 있게 한다. 이 지방의 거대한 건물에서는 사람들이 칼라브리아, 무슬림과 기독교 국가에 보낼 막대한 양의 이트리야를 만든다. 매우 많은 양이 배로 수송된다.[6]
이트리야는 이탈리아에서 trie로 알려졌는데 이 말은 tagliatelli와 같이 길다란 끈을 의미하는 말이었다. 이트리야의 형태 중 하나로 오랜 역사를 지닌 laganum (복수형 lagana)은 라틴어로 얇은 면 반죽을 뜻하며, 이탈리아에서는 "라사냐"로 알려졌다.



기원전 1세기 호라티우스의 저서에는 lagana를 기름으로 튀긴 얇은 반죽이며, 일상식이었다고 쓰고 있다. 2세기 때 나우크라티스의 아테나이오스의 저서에는 1세기 때 쓰여진 티아나의 크리시포스의 lagana 요리법이 나와있다. 이 요리법에서는 으깬 상추액과 밀가루로 만든 얇은 면 반죽에 양념을 한 후 기름에 바싹 튀기는 방법을 쓰고 있다. 5세기 초에 쓰여진 요리책에는 고기가 들어간 얇은 층으로 된 면 반죽이 들어가는 요리 lagana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오늘날의 음식인 라사냐의 원형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반죽을 요리하는 과정은 지금의 드라이 파스타나 프레시 파스타와는 많이 다르다. 이탈리아 시대에서 파스타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가 등장한 때는 13에서 14세기 사이였다.[7]
한편, 중국에서도 기원전 2000년부터 잡곡으로 만든 국수를 먹어왔지만, 듀럼 밀은 후세까지 알려지지 않았다. 마르코 폴로가 중국에서 파스타를 들여왔다는 가설은[8] 미국의 잡지 〈마카로니 저널〉에서 나왔다. 이 잡지는 미국의 파스타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식품 회사 협회가 출간한 것이었다.[9] 마르코 폴로가 동방견문록에서 "라가나" (lagana)와 비슷한 음식에 대해서 묘사하고 있지만, 이것은 그가 잘 알고 있던 단어를 사용한 것일뿐이다. 국제 마카로니 제조업자 협회[7]에 따르면 오늘날의 듀럼 밀로 만들어진 파스타는 아랍인이 시칠리아를 지배하였을 때 들어온 것이다.
파스타는 그리스 신화에서 헤파이스토스가 파스타 제조 기구를 발명했다는 설과 기원전 5세기경에 이탈리아 중서부의 고대국가인 에트루리아족이 만들어 먹었다는 설 등 그 기원에 대해 아직까지 여러가지 이설이 있다.

https://ko.wikipedia.org/wiki/%ED%8C%8C%EC%8A%A4%ED%83%80

arabs learned pasta from greece not italia learned pasta from arabs

History

Making pasta; illustration from the 15th century edition of Tacuinum Sanitatis, a Latin translation of the Arabic work Taqwīm al-sihha by Ibn Butlan.[8]
In the 1st century AD writings of Horace, lagana (singular: laganum) were fine sheets of fried dough[9] and were an everyday foodstuff.[10] Writing in the 2nd century Athenaeus of Naucratis provides a recipe for lagana which he attributes to the 1st century Chrysippus of Tyana: sheets of dough made of wheat flour and the juice of crushed lettuce, then flavoured with spices and deep-fried in oil.[10] An early 5th century cookbook describes a dish called lagana that consisted of layers of dough with meat stuffing, a possible ancestor of modern-day lasagna.[10] However, the method of cooking these sheets of dough does not correspond to our modern definition of either a fresh or dry pasta product, which only had similar basic ingredients and perhaps the shape.[10] The first concrete information concerning pasta products in Italy dates from the 13th or 14th century.[11]
Historians have noted several lexical milestones relevant to pasta, none of which changes these basic characteristics. For example, the works of the 2nd century AD Greek physician Galen mention itrion, homogeneous compounds made of flour and water.[12] The Jerusalem Talmud records that itrium, a kind of boiled dough,[12] was common in Palestine from the 3rd to 5th centuries AD,[13] A dictionary compiled by the 9th century Arab physician and lexicographer Isho bar Ali[14] defines itriyya, the Arabic cognate, as string-like shapes made of semolina and dried before cooking. The geographical text of Muhammad al-Idrisi, compiled for the Norman King of Sicily Roger II in 1154 mentions itriyya manufactured and exported from Norman Sicily:
West of Termini there is a delightful settlement called Trabia.[15] Its ever-flowing streams propel a number of mills. Here there are huge buildings in the countryside where they make vast quantities of itriyya which is exported everywhere: to Calabria, to Muslim and Christian countries. Very many shiploads are sent.[16]
Itriyya gives rise to trie in Italian,[citation needed] signifying long strips such as tagliatelle and trenette. One form of itriyya with a long history is laganum (plural lagana), which in Latin refers to a thin sheet of dough,[10] and gives rise to Italian lasagna.
Boy with Spaghetti by Julius Moser, c. 1808
Typical products shop in Naples with pasta on display
According to historians like Charles Perry, the Arabs adapted noodles for long journeys in the 5th century, the first written record of dry pasta.[citation needed] The dried pasta introduced was being produced in great quantities in Palermo at that time.[citation needed]
In North Africa, a food similar to pasta, known as couscous, has been eaten for centuries. However, it lacks the distinguishing malleable nature of pasta, couscous being more akin to droplets of dough. At first, dry pasta was a luxury item in Italy because of high labor costs; durum wheat semolina had to be kneaded for a long time.
There is a legend of Marco Polo importing pasta from China[17] which originated with the Macaroni Journal, published by an association of food industries with the goal of promoting pasta in the United States.[18] Rustichello da Pisa writes in his Travels that Marco Polo described a food similar to "lagana". Jeffrey Steingarten asserts that Arabs introduced pasta in the Emirate of Sicily in the ninth century, mentioning also that traces of pasta have been found in ancient Greece and that Jane Grigson believed the Marco Polo story to have originated in the 1920s or 30s in an advertisement for a Canadian spaghetti company.[19]
In Greek mythology, it is believed that the god Hephaestus invented a device that made strings of dough. This was the earliest reference to a pasta maker.[citation needed]
In the 14th and 15th centuries, dried pasta became popular for its easy storage. This allowed people to store pasta on ships when exploring the New World.[20] A century later, pasta was present around the globe during the voyages of discovery.[21]
The invention of the first tomato sauces dates from the late 18th century: the first written record of pasta with tomato sauce can be found in the 1790 cookbook L'Apicio Moderno by Roman chef Francesco Leonardi.[22] Before tomato sauce was introduced, pasta was eaten dry with the fingers; the liquid sauce demanded the use of a fork.[20]

History of manufacturing

Pasta manufacturing machines were made since the 1600s across the coast of Sanremo. The extrusion press produced large amounts of uniform pastas. The consistency of shapes and texture of the pasta manufactured by the extrusion press is believed to be superior to handmade pasta. This technology spread to other areas including Genoa, Apulia, Brindisi, Bari, and Tuscany. By 1867, Buitoni Company in Sansepolcro, Tuscany in the upper Tiber Valley became one of the most successful and well-known pasta manufacturers in the world.[23]


https://en.wikipedia.org/wiki/Pasta

Monday, May 30, 2016

우리나라에서 가장 성형률이 높은 지역은 대구이다

게시일: 2015. 5. 27.
'외모도 스펙이다′라는 말이 생겨날 만큼 외모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성형수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대구경북 사람들은 타지역 사람들보다 외모에 자신 있고 성형 수술을 권장하지 않지만, 정작 성형수술을 받은 사람은 비교적 많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갤럽이 제주를 제외한 전국의 만 19세 이상 남녀 천 500명을 대상으로 외모의 자신감에 대한 설문조사한 결과, 지역별로는 대구경북 응답자의 43%가 외모에 자신있다라고 답해 인천경기 지역과 함께 외모에 자신감이 높은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

본인 외모에 얼마나 신경을 쓰는가 라는 질문에 대구경북 응답자 65%가 매우 또는 어느정도 신경쓴다라고 답해 부산울산 경남 다음으로 외모에 관심이 높았습니다.

성형 수술을 한 적이 있습니까 라는 질문에 대구경북은 9%가 한 적이 있다라고 답해 광주전라지역 10% 다음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여성이 결혼을 위해 성형수술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는 대구경북 응답자 61%만 할 수도 있다 라고 답해 전국 7개 권역 가운데 가장 낮은 응답률을 보였습니다.

성형수술을 하지 않는 게 좋다라는 응답은 32%로 서울과 함께 가장 많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p_3X4HVel5g

albanians are greek

Jgold
Most of Southern Albania is Greek, Albo. They tried to join Greece but world powers didn’t let them.

https://mathildasanthropologyblog.wordpress.com/2008/06/10/greek-y-chromosomes-by-dienekes/

눈동자가 뒤집어지는 현상

질문

자다가..경기???
SNS 공유

- 상담내용 :

어제 자는데...자면서..오늘은 머리가 아프네... 두통이있네..이렇게 생각을했어요...

선잠이 들은건지.. 잠결에 생각한건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자는데..남편이 왜그래...이소리에...잠이 깼는데...

그래서 눈을 떳어요..그런데..눈이... 제 의지와 상관없이..

 윗쪽을 쳐다보면서( 눈동자만..위를 쳐다봤어요...

아니..눈동자가 위로 막 갔다는게 맞는표현인듯..

 정말 경기할때는  눈이 뒤집어 지잖아요... 근데 그러진 않았고..

 그냥. 눈동자만..위로 치켜 떴고) 

남편이 저를 때리면서 왜그래 왜그래...이소리에 정신을 차려보니.

 제가 양손을 벌벌 떨고있었어요... 애들 경기하는것마냥..

 근데 웃긴건...눈동자가 위로 갈때... 의식이 있었어요....  속으로...어? 왜 눈동자가

뒤집어질라그러지...

 이런생각도 들었고....

가족중엔 경기한 가족 없구요.. 저도 지금껏 경기한적은 없어요....

제가 경험한게 무엇인가요... '

https://www.hidoc.co.kr/healthqna/part/answer/write/C0000052614

Saturday, May 28, 2016

이태리 사람들이 빨간 머리를 싫어하는 이유


**  이태리 사람들이 빨간 머리를 싫어하는 이유 **

안녕하세요.
나리마 입니다.

오빠님이...

이태리에서 빨간머리염색 때문에 어려움을 겪거나 사람들에게 미움받는 이유를 적어 보았습니다.



1. 역사적 사실과 기본적 인식



이태리는 카톨릭 국가입니다.
로마에 바티칸, 교황이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이태리에서는 금발과 흑발은 아름답다는 인식이 있습니다.

2. 빨간머리의 이미지

빨간머리는 배신자라는 이미지가 있습니다.
신약성서의 예수를 배반한 제자 유다가 빨간머리였고,
구약성서의 아담과 이브의 자식이면서 질투심에 동생 아벨을 살해한 카인이 빨간머리였기 때문입니다.

이태리에서는 19세기에 처음으로 범죄학이라는 학문이 출현하기 시작했는데,
당시 체사레 롬브로소와 같은 범죄 학자들이 '범죄형' 이라는 이론을 만들었습니다.
즉, 진화가 덜 되어 특이한 생물학적 특성을 가진 사람이 범죄를 저지른다고 본 것인데요.

관상이나 골상학과 같은 생물학적 기반을 통해 범죄 집단과 비범죄 집단간의 차이를 비교 연구한 결과,
덥수룩한 사람보다는 수염이 송송난사람,
얼굴이 비대칭인 사람,
광대뼈가 튀어나온사람,
' 빨간머리를 가진 사람'  등이 범죄형에 속한다고 보았습니다.

빨간머리앤이라는 소설에서 빨간머리앤이 친구들의 놀림을 못견디고 초록색으로 머리카락을 염색하는 장면이나, 앤의 양부모가 앤이 빨간머리라서 걱정하는 장면등은 빨간머리가 범죄형을 의미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이태리에서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빨간 머리에 대한 인식입니다.

* 요약 : 이태리에서 빨간머리 = 배신자, 범죄자

http://live.afreecatv.com:8079/app/index.cgi?szType=read_bbs&szBjId=maserati1004&nStationNo=12956451&nBbsNo=13484770&szSkin=&nTitleNo=60029006

모노누클레우시스 바이러스가 페더러에게 부진을 가져오다

로저 페더러(Roger Federer)는 전문가와 전·현역 선수들에 의해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꼽힌다. 2009년 윔블던에서 우승함으로써 샘프라스(Pete Sampras)의 기록인 그랜드슬램 타이틀 14개를 넘어 역대 남자선수 중 가장 많은 타이틀을 획득한 선수가 되었으며, 2010년 호주 오픈에서 우승함으로써 그 기록을 16개로 늘렸다. 약점을 찾을 수 없는 완벽한 테니스로 해마다 2~3개씩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차지하던 페더러는 2008년 들어 극도의 부진을 보였다. 호주 오픈 4강전에서 조코비치(Novac Djokovic)에게 3대 0으로 지고, 프랑스 오픈에선 나달(Rafael Nadal)에게 6-0으로 세트를 내주는 굴욕을 겪기도 했다. 결국 그는 윔블던에서마저 나달에게 패하며 237주 동안 지켜오던 세계랭킹 1위를 빼앗겼다. 그 해 페더러에게 도대체 무슨 일이 생겼던 걸까?

EB바이러스 감염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B림프구


혈액은 액체인 혈장과 고체인 혈구로 구성되어 있다. 전자현미경 1,300배 확대 이미지
그 해 초부터 고열과 무기력증에 시달린 페더러가 병원을 찾은 건 호주 오픈이 끝난 뒤였다. 그가 받은 진단은 ‘Epstein-Barr virus (EB바이러스)에 의한 전염단핵구증(infectious mononucleosis).’ 이 병을 알기 위해 잠깐 혈액에 대해 알아보기로 하자.
인간의 혈액은 액체 성분인 혈장(plasma)과 세포 성분인 혈구로 이루어져 있다. 혈장에는 단백질과 지질, 전해질 등이 있으며, 우리 몸을 보호하는 항체도 혈장에 있는 단백질의 하나다. 혈구 대부분은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고, 백혈구혈소판이 1% 내외를 차지한다. 혈소판은 혈액응고에 관여하며, 백혈구는 다른 병원균의 침입에 맞서 우리 몸을 보호하는 군대 같은 조직이다. 군대가 모자에 그려진 막대기 숫자로 계급을 구분하는 것처럼, 백혈구도 세포 안에 과립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과립구와 비과립구로 나뉜다. 과립구의 대표인 호중구(neutrophil)가 백혈구의 54~62%를 차지하며, 세균 등의 병원체를 잡아먹어 세균이 퍼지지 않게 해준다.
비과립구의 대표인 림프구(lymphocyte)는 25~45% 정도며, 면역반응을 관장한다. 우리가 백신을 맞는 것도 알고 보면 림프구한테 그 병원체를 기억해 달라고 부탁하는 것인데, EB바이러스 감염에서 중요한 것은 바로 림프구, 그중에서도 항체를 만드는 B 림프구(B 세포)다.

EB바이러스는 침을 통해 전파된다


EB바이러스는 타액분비, 즉 침을 통해 전파된다. 이 대목에서 말을 할 때 유난히 침을 튀기는 주위 사람이 떠오를 것이다. 하지만 침이 튄 게 내 입에 들어가 EB바이러스가 전파될 확률은 지극히 낮다. EB바이러스는 보다 친밀한 관계, 즉 감염된 성인이 키스해줄 때 옮겨진다. 그렇게 들어온 바이러스는 입 안의 여러 곳을 감염시키다 편도선으로 가서 B 세포와 접촉하는데, 평소에는 안 그러던 B 세포가 EB바이러스만 만나면 급히 흥분을 해버린다. 세균에 대한 항체를 만들어야 할 B 세포가 우리 몸에 대한 항체를 만드는 것. 그것도 숫자가 엄청나게 늘어난 채로 말이다.
EB바이러스는 주로 침을 통해 전파된다(왼쪽). 헤르페스 바이러스과 중 하나인 EB바이러스의 10만배 확대사진(오른쪽)
그걸 놔두자니 심각한 상태가 벌어질 것 같아 우리 몸이 나름의 대응을 하는데, 그게 바로 헌병대에 해당하는 T 림프구(T 세포)를 출동시키는 것이다. 헌병대답게 T 세포는 바이러스에 감염된 B 세포를 마구 제거하며, EB바이러스로 인한 증상은 대부분 이때 나타난다. EB바이러스 감염 때 혈액에는 이상하게 생긴 림프구가 많이 보이는데, 그게 바로 급히 동원된 T 세포다. 건강한 사람이라면 이런 과정들을 통해 EB바이러스가 제거되나, 일부 B세포는 여전히 이 바이러스를 갖고 있고, 이건 평생 지속된다. 면역이 약한 사람에게선 B 세포의 증식이 계속되어 암이 생길 수도 있는데, 버킷림프종(Burkitt's lymphoma)은 그 한 예다.

잘 사는 선진국에서는 전염단핵구증을 자주 볼 수 있다


인체의 현병대와 같은 역할을 수행하는 T림프군. 전자현미경 9,560배 확대사진
EB바이러스 감염은 전 세계에서 발생한다. 성인의 90%가 이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를 가질 만큼 흔한데, 어린아이들에서 가장 흔하지만, 다행히도 이때는 대부분 무증상이거나 가벼운 인두염으로만 나타난다. 그다음으로 흔한 그룹은 역시 키스를 많이 하는 청소년과 젊은 성인으로, 이들의 75%가 전염단핵구증 양상을 보인다. 위생상태가 좋지 않은 나라에서는 EB바이러스가 대개 어린 나이의 소아에 감염되는 반면 잘사는 나라들에선 성인이 될 때까지 EB바이러스 감염이 되지 않으니, 전염단핵구증을 더 자주 볼 수 있는 곳은 이들 선진국이다.
젊은 성인에서 전염단핵구증의 잠복기는 약 4~6주다. 피로와 근육통이 1~2주 지속하다 발열, 인후통림프절이 붓는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주로 목 뒤에 있는 림프절이 붓고 아프며, 이건 우리 몸에서 T세포를 다량으로 만들어내는 것과 관계가 있다. 발진이 생기기도 하며, 간과 비장이 커지기도 한다.
이 런 증상들은 2~4주간 지속하며, 권태감과 집중력 저하 등은 수개월까지 가기도 한다. 대부분 자연 치유되나 일부 환자에서는 합병증이 생기기도 하는데, 뇌를 침범한다든지 적혈구가 깨져 빈혈이 생기기도 한다. 합병증으로 간염이 발병하기도 해, 2009년 국내 논문에는 전염단핵구증에 걸린 20대 남자에서 급성 간염이 생긴 사례가 보고된 바 있다.

비정상적으로 림프구가 증가하면 전염단핵구증을 의심해야…


건강한 성인의 혈액에는 1mm3당 4,500-10,000개 정도의 백혈구가 있다. 전염단핵구증에 감염 시 백혈구 수치가 10,000개를 넘어 20,000개에 이른다. 특히 림프구가 증가하는데, 그 중 10% 이상이 비전형 림프구로, 크기도 크고 불규칙한 핵을 가지고 있다. 이 질병의 이름이 전염단핵구증인 건 림프구가 많이 증가하는 데 기인한다. 열이 있고 인두염과 부은 림프절이 있는 성인에서 비정상적으로 생긴 백혈구가 많이 관찰된다면 전염단핵구증을 의심할 수 있다. 거기에 더해 비장까지 커졌다면 진단에 도움이 된다. 과거에는 항체검사도 했지만 위음성, 즉 전염단핵구증에 걸렸는데도 양성으로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아 유용성이 떨어진다. 최근에는 트랜스아미나제(transaminase)라는 간 효소가 80%에서 증가하여 진단에 널리 쓰인다.

전염단핵구증의 치료제의 개발이 필요하다


가장 중요한 치료는 휴식과 진통제다. 잘 쉬면 대부분은 병이 낫는다. 첫 한 달은 비장이 터지는 걸 막기 위해 과도한 활동을 피해야 한다. 염증이 심하면 항염 작용이 있는 스테로이드를 쓰고 싶겠지만, 이 경우 세균 감염의 위험성이 있으므로 피하는 게 좋다. 단 편도선이 너무 커져 기도를 막는다든지, 적혈구가 깨진다든지 할 때는 프레드니졸론(prednisolone)을 쓸 수는 있다. EB바이러스는 헤르페스 바이러스(herpes virus)와 같은 과에 속하지만, 헤르페스에 잘 듣는 아시클로버(acyclovir) 는 효과가 없다. 그러니 전염단핵구증의 치료는 그저 면역억제제의 사용을 줄이는 게 고작이다. 키스가 아니면 전염되기 어려우니 격리를 할 필요까진 없지만, 혹시 모르니 음식을 앞에 두고 침을 튀기며 말하는 건 주의를 줄 필요가 있다. 아무튼 EB바이러스의 치료약은 현재로선 없는 상태인데, 이에 대한 설명은 이렇다. EB바이러스는 타액에서 주로 증식하므로 약을 먹어봤자 그 효과가 미치지 않으며, EB바이러스의 증세가 바이러스 탓이라기보다는 우리 몸의 면역반응에서 기인하기 때문이다. EB바이러스가 심각한 증상을 일으키고 심지어 암과도 관계가 있는 만큼 제대로 된 치료약의 개발이 필요하다.

황제 페더러, EB바이러스를 극복하고 성공적으로 복귀하다


EB바이러스를 극복하고, 2010년 호주 오픈 우승을 차지한 로저 페더러
EB바이러스가 드문 질환이 아닌 만큼 우리가 아는 사람 중에서도 환자를 찾을 수 있다. 작년 올림픽에서 박태환과 경쟁을 했던 해켓(Grant Hackett)도 2000년 올림픽 즈음에 EB바이러스에 시달린 바 있는데, 그래서 그다음 올림픽 때는 아내와 키스도 하지 않을 만큼 조심을 했단다.
‘어뢰’라는 별명을 얻었던 수영스타 이안 소프(Ian Thorpe)가 이른 나이에 은퇴한 것도 EB바이러스를 앓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안 소프와 달리 페더러는 EB바이러스를 극복했고, 2009년 2개의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차지하며 다시금 세계랭킹 1위에 복귀했다. 어려운 병을 극복하고 다시금 세계 일인자가 된 그에게 박수를 보내야 하겠다.

Friday, May 27, 2016

2016년 코그니세그가 가장 빠른차로 등극되었다

'쾨닉세그원' 영국에서 384km로 달려 가장빠른차로 등극!


자동차 사진
▲쾨닉세그 원(이미지출처:쾨닉세그)


WEC LMP1 클래스 레이스 드라이버인 '올리버 웹'(Oliver Webb)이 영국에서 열리는 최고시속 경쟁 이벤트 'VMax 200'에서 '쾨닉세그-원'(Koenigsegg One:1)으로 384km로 달리며 이 대회 최고속의 사나이가 됐다.


올리버 웹은 기존의 포르쉐911 터보가 세운 367km의 최고시속을 쾨닉세그-원으로 똑같이 냈다. 곧이어 포르쉐 911 터보 370km로 기존 기록을 깼지만, 올리버 웹이 384km/h를 기록하면서 경쟁을 마무리했다.


자동차 사진
▲올리버 웹(이미지출처:디더블류모터스포츠)


'라 페라리'(LaFerrari)와 '맥라렌P1'(McLaren P1) 등 다른 슈퍼카들도 속도 경쟁에 참여했으나 '겨우' 340km대로 기록 갱신에는 실패했다. 쾨닉세그 원은 지금까지 VMax 200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달린 차로 등극했다.


쾨닉세그-원은 스웨덴 '쾨닉세그'(Koenigsegg)사가 생산한 스포츠카 중 하나로 최고출력 1340마력을 내느 8기통 트윈터보 5리터 엔진이 장착됐다. 무게는 1360kg에 불과하다. 한대 사서 올리버 웹의 기록을 깨고 싶다면, 우리 돈으로 약 34억 2천만원을 내야 한다.


자동차 사진
▲라 페라리(이미지출처: 넷카쇼)


Vmax200은 2002년에 시작된 영국 최고의 속도경쟁 행사다. 안전히 통제된 환경에서 스포츠카, 수펴카 그리고 하이퍼카를 소유한 사람들이 함께 모여 사설 활주로에서 0-100km 가속성능이나 최고속도차의 한계를 시험하며 경쟁한다.


최근에는 맥라렌 P1, 코닉세그 원, 라페라리, 파가니 존다, 부가티 베이론등의 뛰어난 성능의 차들이 참가해 자웅을 겨뤘다. 2014년에는 세계 최고의 수퍼카 클럽중 하나인 오토 비벤디 그룹(Auto Vivendi group)의 일부가 되어 사람들에게 수퍼카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자동차 사진
▲맥라렌 P1(이미지출처: 넷카쇼)


카랩 http://www.carlab.co.kr

http://auto.daum.net/review/read.daum?articleid=210903&bbsid=27

japanese girls have huge pupils

Kara's Goo Hara is Japanese, and don't believe anything else. This girl has those huge Japanese circle lens eyes and could easily pass for

http://www.kpopstarz.com/articles/33941/20130709/you-dont-look-korean-k-pop-stars-that-dont-look-korean.htm

Thursday, May 26, 2016

고대 천문학 지식이 전래된 경로는 그리스->인도->중국 임

알렉산드리아에서 조선까지 1400년의 문명 대이동
프톨레마이오스와 황도12궁
http://shindonga.donga.com/docs/magazine/shin/2013/07/19/201307190500025/201307190500025_1.html




알렉산드리아의 그리스인 프톨레마이오스(90~168). 그는 서양 우주관을 체계화한 천문점성학자였다. 대표작으로 ‘알마게스트(Almagest)’와 ‘테트라비블로스(Tetrabiblos)’라는 저서를 후세에 남겼다.


그의 책이 서양 천문점성학사에 끼친 영향은 실로 대단했다. 그의 명성은 서양에만 머물러 있지 않았다. 그의 저서는 아프리카 대륙에서 터키가 있는 소아시아와 중동을 거쳐 중국에 이르렀다. 언어적으로는 시리아어, 페르시아어, 아랍어, 중국어로 번역됐다가 1400여 년 후 조선에도 전해진다. 프톨레마이오스가 지나온 길은 곧 세계 문명 교류의 역사다.


인도·중국 문명과의 만남


<그림5>인도화한 황도12궁.

기원전 4세기 이후 인도는 알렉산더 대왕이 세운 대제국의 영향으로 그리스 문명과 군사적이고 상업적으로 교류하면서 그리스 천문점성술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그림5>. 그리스인들은 인도와 국경이 맞닿은 곳에 박트리아 왕국을 세웠는데, 박트리아 왕국은 인도에 그리스 문명을 전하는 매개체였다. 그 대표적인 문화유산이 인도의 간다라 미술이다.

그리스의 황도12궁 명칭이 등장하는 문헌 중 가장 오래된 것은 서기 270년경 작성된 ‘야바나자타카(Yavanajataka)’이다. ‘야바나’는 ‘이오니아 사람’ 즉 그리스 사람을 가리킨다. 이 책의 그리스어 원전은 정확히 알 수 없다. 그러나 서기 1~2세기 프톨레마이오스를 중심으로 한 그리스의 천문점성술을 바탕으로 번역된 책인 것은 분명하다. 중요한 용어들은 그리스어를 그대로 음역해 기록해놓았다.

6세기에 작성된 힌두교 점성술의 기본서인 ‘브리하트 자타카(Brihat Jataka)’도 그리스어 황도12궁 명칭을 음역해 제시하고 있다. 양자리를 가리키는 그리스어 크리오스(Krios)는 산스크리트어로 Kriya, 황소자리인 타우로스(Tauros)는 Tavuri, 쌍둥이자리인 디두모이(Didumoi)는 Jituma로 음역돼 있다. 이러한 예들은 인도 천문점성학의 뿌리가 그리스임을 보여준다. 서양 천문점성학은 인도를 통해 중국으로 전해진다.

서양 천문점성학 서적들은 인도에서 번역됐다. 그러나 인도어 번역본이 중국으로 전해지기 전 소아시아(아나톨리아)의 동남부 지역에서 서양 고전문헌 전반에 대한 연구와 번역이 시도되었다. 니시비스(Nisibis·현재 터키의 누사이빈)와 에뎃사(Edessa·현재 터키의 우르파) 지역이 그곳이었다.
350년 니시비스에는 오늘날 대학과 비슷한 ‘니시비스 학교’가 설립됐는데, 이 학교는 363년 페르시아의 침공 때 에뎃사로 이동했다. 에뎃사는 아랍어의 방언인 시리아어를 사용하던 동방기독교의 중심지였다.

이 언어가 바로 비옥한 초생달 지역 전체에서 쓰이던 ‘링구아 프랑카’(서로 다른 언어를 가진 사람들이 만났을 때 사용하는 제3의 보조언어)였다. 니시비스와 에뎃사의 학자들은 시리아어로, 그리스의 문학 종교 철학 그리고 과학 서적들을 연구하고 번역했다.

이들이 남긴 수많은 서적이 필사본 형태로 세계 유수의 도서관 서고에 쌓이게 됐다. 그리고 20세기 들어 하나씩 그 모습을 드러냈다. 여기에는 신·구약 성경주석과 사도들에 관한 기록뿐만 아니라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와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서적 등 수많은 번역서와 연구서들이 있었다.
프톨레마이오스의 ‘알마게스트’와 ‘테트라비블로스’ 등도 존재했다고 전해진다. 이 서적들이 페르시아와 아랍문명권에 전해졌고, 다시 중앙아시아의 링구아 프랑카어였던 소그드어를 통해서 중국에 전해졌다.

6세기 후 서양의 황도12궁은 인도 불경 번역 과정을 통해 중국에 전해지기 시작했다. 이 불전들을 모아 편찬한 대장경에는 경전뿐만 아니라 당시 인도에 들어온 천문점성학 서적들이 들어갔다. 밀교부(密敎部)에 포함된 ‘일장경(日藏經)’ ‘수요경(宿曜經)’ ‘칠요양재결(七曜攘災決)’ ‘범천화라구요(梵天火羅九曜)’ 등이 그것이다.

수·당 시대에 서양 천문서를 수입한 중국은 원나라 시절 아랍인을 통해 아랍어로 번역된 그리스어 과학서적들을 받아 번역했다. 원나라에서는 아랍인을 ‘회회인(回回人)’으로 불렀다. 이 때문에 회회사천감(回回司天監)을 설치해 이들로 하여금 한역을 하도록 했다.






<그림10>고려본 ‘치성광불여래왕림도’(미국 보스턴 박물관 소장).


명나라 때는 흠천감(欽天監)에서 이 일을 했다. 덕분에 아랍의 여러 과학 서적이 중국어로 번역됐다. 대표작에는 ‘회회약방(回回藥方)’과 ‘회회력(回回曆)’등이 있다. ‘회회력’은 이슬람 학자인 마사역흑(馬沙亦黑·Mashayihei)과 중국인 한림 이충과 오백종이 한역했다. 회회력의 저본이 프톨레마이오스의 ‘알마게스트’였다.


명대에는 쿠쉬아르 이븐 랍반의 아랍어 천문점성학 서적이 중국어로 번역됐다. 이 아랍어본과 한역본은 4권으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내용 중에 프톨레마이오스가 등장한다<그림9>. 이는 저본이 프톨레마이오스의 ‘네 권의 책’인 ‘테트라비블로스’였기 때문이다.


아라비아 압바스 왕조의 번역운동으로 그리스 원전의 수입 붐이 촉발돼 마침내 중국의 원·명대를 거쳐 고려와 조선에 전해지게 됐다.







赤座˙あかり 알렉산드리아에서 조선까지 1400년의 문명 대이동 http://shindonga.donga.com/docs/magazine/shin/2013/07/19/201307190500025/201307190500025_1.html 2014.06.08 23:37:24 삭제버튼 닫기버튼 삭제버튼 ㅇㅇ 천문학 뿐만 아니라 과학의 발상지가 고대 그리스니 뭐 당연한 사실...122.152.*.* 2014.06.08 23:40:44 삭제버튼 닫기버튼 삭제버튼 .... 중국은 16~17세기 유럽의 예수회 선교사들이 제대로 된 세계지도를 중국에게 전수해주기 전까지 지구가 둥근지도 모르고 살던 미개인들이었음193.109.*.*

Monday, May 23, 2016

일본차는 독일차에 비해 기술력이 많이 떨어진다.

프리미엄 107.***.75.15
일본차는 프리미엄이 있는 차입니다. 일반 토요타나 혼다를 튜닝해서 브랜드와 디자인만 살짝 바꿨기 때문에 실제 정비를 해보면 실망이 크죠.
엔진 및 대부분의 구조가 렉서스 아큐라라 다를줄 알았는데 팬벨트 하나까지.다 똑같은 차이니 말이죠.
물론 내장재나 승차감등은 토요타나 혼다보다 좋은 프리미엄이 있습니다.
그래서 진정한 럭서리카로 보지는 않지요.
반면 독일차는 처음부터 럭서리카 및 성능이란 것에 촛점을 맞추고 시작되니 태생이 틀린차 입니다.
비머의 앞뒤 중량비중 50:50도 그렇고 베터리까지 다른곳으로 옮겨 성능에 모든 것을 맞춥니다.
독일차들이 전기장치를 많이 넣으면서 한때 리뷰가 않좋았지만 지금은 컨수머리포트에서도 독일차들의 신뢰성이 상당히 좋아요. 포르셰는 아예 1등을 유지하고 아우디도 거의 상위 랭킹입니다.
독일차의 장점이라면 태생부터 그리 만들었기에 일본차 럭서리카에.비해 훨씬 튼튼합니다.
이는 정비를 좀 하는 분들은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수긍할 겁니다.
이리 차가 무겁고 잘 설계 되다보니 성능위주의 엔진에도 더 무리가 되니 일본차보다 예전인 전고장이 있었지만 그것도 이제는 옛날일입니다.
가격을 봐도 렉서스가 평균 5만불이면 상위에 속하지만 독일차에서는 최하위에 속하니 차이가 많이 납니다.
렉서스 아큐라는 그냥 프리미엄이 있는거고 진짜 럭서리 카로 가려면 독일차나 영국차 혹은 캐딜락으로 가는 이유입니다. 차가 완전히 다르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도 넘사벽인,,,포르셰, 랜인지로버, 에스컬레이드, M, AMG 등등으로 최소 10-15만불차로 가는 사람들이 있고 이게 진짜 인정받는 럭서리카입니다.
제너시스 렉서스 아큐라의 2배에서 3배 이상의 가격을 받아도 꾸준히 팔리는데에는 그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유럽의 경우 173.***.209.52
유럽에도 대부분의 럭셔리 차는 독일차입니다.
일본 럭셔리 브랜드가 독일차를 넘어섰다면 까다로운 유럽사람들도 일본차를 타고 다니겠죠.
유럽에서도 일본차를 바라보는 시선은 한국차와 별로 다를 건 없습니다.
그냥 싸게, 가볍게, 돈이 없으니까 타고 다니는 겁니다.

http://www.workingus.com/v3/forums/topic/%eb%b0%91%ec%97%90-%eb%b2%a4%ec%b8%a0%ec%96%98%ea%b8%b0%ea%b0%80-%eb%82%98%ec%99%80%ec%84%9c-%ed%95%98%eb%8a%94-%ec%a7%88%eb%ac%b8%ec%9d%b8%eb%8d%b0%ec%9a%94-2/

sks 76.***.167.18
일제차는 전혀 고려대상이 아닙니다 앞에도 언급했듯이 프래그쉽모델인 LS 도 소유해봐서 일본 력셔리 브랜드는 가격대비 가치가 정말 많이 떨어진다구 생각해요 제 경우 일제차의 경우 브랜드 막론하구 오만불이상은 가치가 없다라구 생각합니다
http://www.workingus.com/v3/forums/topic/%eb%b0%b4%ec%b8%a0%ea%b0%80-%ea%b0%91/

일본차는 독일차에 비해 기술력이 많이 떨어진다.

sks 162.***.166.203
랙서스 ES 하구 LS 둘다 소유해봤어요 고속주행시 안정감 떨러지구 브레이크 밀리구 핸들조작 느낌이 이질적이구 고장 잘 안다는거 빼군 어느 하나 장점을 찾기 힘든 브랜듭니다

sks 76.***.167.18
일제차는 전혀 고려대상이 아닙니다 앞에도 언급했듯이 프래그쉽모델인 LS 도 소유해봐서 일본 력셔리 브랜드는 가격대비 가치가 정말 많이 떨어진다구 생각해요 제 경우 일제차의 경우 브랜드 막론하구 오만불이상은 가치가 없다라구 생각합니다

독일차주 24.***.33.70
독일차를 몰아보니 일본차나 한국차가 넘지 못하는 벽이 있는데요. 이는 어디까지나 AMG나 M시리즈 혹은 포르셰쯤으로 넘어가야 확 차이가 납니다.
요즘 나오는 차들은 디지털화 되면서 튜닝이 잘되어 의외로 독일차 못지않게 재밌게 탈수 있는차들이 있습니다.
전 2013년형 에쿠스 딜러쉽에 가서 두번 시운전 했는데 거의 살뻔할 정도로 굉장히 좋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성능 및 핸들링도 결코 독일차에 밀리지 않고 트랙에 나가지 않는한 현대차도 훌륭하다고 봅니다.
물론 럭서리 SUV로 가다보니 독일차로 넘어왔지만 요즘 현기차가 계속 유럽의 전문가 위주로 판을 짜는 것을 보면 일본차 벤치마켕은 오래전에 버리고 포르셰와 비머를 벤치마킹하고 있습니다.
제너시스 새 브랜드로 나오는 놈들은 렉서스가 그랬던 것처럼 첫인상을 좋게 하기위해 칼을 갈고 나올겁니다. 가격도 동급대비 착하면서 성능도 아주 뛰어난 놈으로 말이죠.
비머 M시리즈의 아버지격 엔지니어도 데려오고, 람보기니의 수석급 디자이너도 데려오고….현기차 선택이 가격대비 좋으리라 봅니다.
네임밸류로 본다면 현기나 렉서스 보단 6만불 넘어가면 전 무조건 독일차로 갑니다. 프리미엄 이미지는 어찌할 수 없고 렉서스도 여기선 많이 밀리는 것이 사실이지요.
렉서스는 너무 여성을 대상으로 만든 차라서 남자들이 타면 너무 무료하고 재미없을 겁니다. 너무 부드럽게 튜닝이 되어있던데요.
독일차를 벤치마킹한 제너시스 브랜드가 동급 독일차보다 1-3만불 싸면서 나름 재미있는 선택이 되리라 봅니다.
에쿠스를 타고 고속도로에서 쫙 쏴봤는데 아직도 그때 놀랐던 기억이 나네요.

aeschylus 72.***.61.154
아직 일본차들은 기술이 독일에 비해 많이 떨어집니다…..고속에서 100킬로만 넘어가도 일본차들은 아주 불안정한데 독일차들은 180킬로미터넘게 달려도 저속으로 달리는것처럼 안정적입니다….차이가 확느껴져요….렉서스 이런차는 그냥 기술도 없는데 차팔아먹을력고 급조한 럭셔리브랜드입니다…

aeschylus 72.***.61.154
저앞에 렉서스를 벤츠랑 동급으로 놓고 비엠더블유 아우디보다 위라고 쓴 어이 상실한 사람이 있는데 렉서스는 그냥 럭셔리카 만들 기술도 없는데 토요타에서 급조한 브랜드인데 럭셔리 시장에서 명함도 못내밀어요 일본차들은 ㅎㅎ 돈있는 사람이 독일차안타고 느리고 고속주행 안정성이 떨어지는 일본차타면 차에 대해서 전혀 무지한 사람이 무슨 평가 1위 이런 기사보고 산거라고 봐야죠!!

http://www.workingus.com/v3/forums/topic/%eb%b0%b4%ec%b8%a0%ea%b0%80-%ea%b0%91/

Friday, May 20, 2016

greek and egyptian look same

TheEgyptianOne
오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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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lychronio Dude, modern Egyptians are a mix of Greek, Arab, Turkish and African. we would blend excellently in greece. actually, we have greek egyptian actors. check out the name "Farouk Falawkas" he is chubby and wears glasses. He is an Egyptian actor of Greek background. Oh yea, and Cleopatra was greek.
 

Wednesday, May 18, 2016

america taught japanese how to buil a car



Do the Japanese have a car better than the GT??? And who do you think taught the Japanese about manufacturing and quality car building after WWII.....the U.S.,
http://www.wyohistory.org/encyclopedia/w-edwards-deming
One of the highest award given for business people is name after the man who brought over the concept of quality control and taught it to Japan. https://www.juse.or.jp/deming_en/award/
And Japan hasn't even landed on the Moon or Mars nor has Europe or developed a reusable self landing rocket or a hyper tube train capable of going 700 miles and hr. So what the do you mean beat the Japanese first?

https://www.youtube.com/watch?v=CKiMBaxwIB0

Sunday, May 15, 2016

베트남은 물가가 싸다


제 목 벳남 국제결혼 하려면 대도시는 피해야된다 글쓴이 ㅇㅇ  조회 313  댓글 6   
2016-05-08 21:13:54
60.53.*.*
      
           



Google 광고



사이공 애들 1달에 500만동 벌더라
작아보이지만 사실 이돈으로 인간이 필요한것들 다 사고 여분의 돈도 남음
워낙 물가가 싸서 돈에 그렇게 환장한 여자도 몇 안보임
이제 앞으로 10년이 지나면 500만동이 500달러가 될거고
의식주에 문제는 안생길거임
아이폰5같은거 월급 한달만 모아도 살정도인데
그걸로 페북깔고 메신저깔고 지들끼리 없으면 없는대로 잘만 지냄
사이공애들은 인프라도 좋아서 삼삼오오 돈모으면 비텍코에서 한잔할수도 있고
주말마다 1군와서 놀다가는 애들도 있고
기본적으로 오도바이 한대 있고 도시가 크지도 않으니 여기저기 가고싶은데 다니며
삶의 만족도가 낮아보이진 않음




ㅇㅇ 그럼 도시 한곳 추천 해줘. 진짜 갈꺼야 진지하다221.147.*.*  2016.05.08 21:17:47 삭제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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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j45 차라리 대도시 대학나온 콩까이가 낫지 않을까?223.33.*.*  2016.05.08 21:18:33 삭제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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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대도시빼곤 아무데나가도됨60.53.*.*  2016.05.08 21:18:59 삭제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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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대학나온애들은 ㅎㅌㅊ한남 안만남60.53.*.*  2016.05.08 21:19:57 삭제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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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근데 시골쪽가면 애들 더 못생겻잖아 ~221.147.*.*  2016.05.08 21:24:21 삭제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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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인저0 세계에서 ㅈㅈ 잘리는 사고?가 젤많이 발생하는 나라가 베트남이고 국결하려면 여자가 한국어 시험 패스해야함  2016.05.08 21:44:48 삭제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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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시는 격차가 심함
달랏같은 흐몽족들 사는 동네 가면 진짜 암것도 없이 살아가는 애들이 많음
근데 그런애들도 스마트폰은 어찌저찌 있어서 세상물정은 알음
집안 살리는것을 떠나 본인이 행복해지고싶어서 국제결혼상대 찾는 사람도많고
기본적으로 한국남친 자체가 희귀하다보니 사귀는거자체만으로 자랑거리될수있음
국결하고 싶은 형들은 벳남에선 대도시 거르는게 훨씬 나음









젊으면 젊을수록 언어가 되면 될수록 대우받음
그말은 즉 언어 한마디 못하는 40~50대 한국인은 호구취급밖에 못받음
영어장착 벳남어 기본 장착한 20대들은 와꾸가 ㅂㅅ가 아닌이상 a급 결혼상대 구하기 졸라게 쉬움
폰잘숨기고 시간만 많으면 여러명 동시에 사귀고 골라볼수도있음
기본적으로 20대한남이 소도시 둘러봐대는 케이스가 적어서
한국인처럼만 생기고 스타일신경쓰면 시선집중 가능함
그런데 벳남 여자들 기본적으로 사귈때 10대후반 아닌이상 결혼을 다 생각하고 사귀고 몸주는거라
헤어지기 힘들음
모질게 헤어지고 싶으면 가능은 한데
할튼 힘들음
질문 받음요


 


  
    . 

  

Saturday, May 14, 2016

그리스 음식은 터키음식과 중동음식에 영향을 주었다.

그리스 요리
최근 수정 시각 : 2016-05-15 08:26:51
Η ελληνική κουζίνα (이 엘리니키 쿠지나)[1]



그리스식 상차림의 좋은 예

1. 특징
1.1. 건강식?1.2. 무엇이 들어가는가1.3. 터키 요리와의 유사성
2. 그리스의 식탁3. 그리스 음식의 종류
3.1. 메제스 (ΟΙ ΜΕΖΈΔΕΣ, 전채 음식)3.2. 메인 요리(ΟΙ ΚΎΡΙΑ ΠΙΆΤΑ)3.3. 후식(ΟΙ ΕΠΙΔΌΡΠΙΑ)


그리스에서 주로 먹는 음식들의 통칭.
그리스 요리는 터키 요리에 비해 아직까지 한국에 잘 알려져있지 않은 분야이다. 현재 서울에 그리스 음식 전문점은
불과 세 개 뿐이며 (이태원, 홍대 놀이터 앞, 이대 앞에 있다.)그나마도 상당히 비싸다.[2] 가장 원조에 가깝다는 이태원의 '산토리니' 레스토랑의 경우 제대로 먹으려면 1인당 5만원은 챙겨가야 한다[3](!) 언제쯤 그리스 음식을 손쉽게 접할 수 있을지 그저 기다릴 뿐이다.

1. 특징[편집]

1.1. 건강식?[편집]

한동안 건강식이라는 떡밥이 있었지만 약간 과장된 점이 없지는 않다. 실제로 그리스의 건강수명 등은 OECD 평균보다 낮은 편이다. OECD/보건의료 항목 참고. 그리고 그리스의 비만율은 22.4%로 OECD 평균보다 높은 편이다. 물론 식생활 외의 다른 많은 요소들이 영향을 미치겠지만 비슷하게 지중해 식단으로 묶이는 스페인이나 이탈리아가 대부분의 사회 개발 지표에서 북유럽에 밀리는 반면(...) 건강에서는 거의 유일하게 북유럽을 넘어 OECD TOP을 찍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요리의 영향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 다만 미국이나 중부유럽 나라들보다는 훨씬 괜찮은 지표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그리스 요리도 건강식이란 말은 과장일지라도 정반대로 건강에 아주 나쁜 요리는 또 아닌듯 하다.

사실 미국의 건강 연구지 health 에서 2008년 3월 24일에 게재한 기사에서 언급한 것은 요리가 아니라 각각의 음식이다. 한국의 김치, 스페인의 올리브유, 그리스식 요구르트[4], 인도의 렌즈콩(혹은 렌틸콩), 일본의 낫토.
콩이 2번이나 들어간다. 콩까지마!한식과 비교해봤을때 탄수화물 분량이 적은 대신 단백질과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은데 한국인미국인, 그리스인이 섭취하는 하루 칼로리를 비교해보면 그리스인이 섭취하는 하루 칼로리중 지방이 차지하는 비율이 제일 높음에도 불구하고[5] 그리스 일부 음식이 건강식에 들어가니 아이러니 하지만, 푸성귀만 가득한 식단이라고 건강한건 결코 아니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인간이 건강하게 생활하기 위해서는 고기 항목에서도 나오지만 어느정도 단백질과 지방의 섭취또한 필요하며,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영양소를 균형있게 섭취해야할 필요가 있다.

1.2. 무엇이 들어가는가[편집]

그리스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식품을 들자면 올리브올리브유, 레몬, 오레가노, 요구르트, 토마토, 페타 치즈를 들 수 있다. 이 중 하나라도 없으면 그리스요리가 아니다.

이 많은 요리재료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올리브가 아닐까 싶다.[6] 그리스인들은 올리브를 따서 소금에 절여서 장아찌처럼 다른 음식에 곁들여 먹기도 하고 그대로 짜서 기름으로도 쓴다. 그리고 그리스의 올리브유는 정제된 올리브유가 아니라서 향이 엄청나게 강렬하다. 한국에서 시판되는 올리브유를 떠올리면 안된다. 그래서 한국인의 입맛에는 다소 역할 수가 있으니 주의. (시골풍 올리브유 한정. 그냥 사먹는 대량생산 올리브유는 한국에 들어오는 것과 비슷비슷하다. 한국으로 치면 집된장과 시판된장이 다르듯.)

이 올리브유 때문에 그리스 요리가 차지하는 지방함량이 확 늘게 되는데, 전형적인 그리스식 생선구이 요리법을 소개하자면 다음과 같다. 그리스인들은 주로 함시라는 정어리 비스무리한 생선을 먹지만 고등어나 청어도 이렇게 요리할 수 있다.

1. 생선의 내장을 빼고 잘 손질한다.
2. 생선을 통째로 석쇠를 이용해 잘 굽는다.
3. 생선이 구워지면 접시에 담고 소금과 오레가노, 레몬즙을 잘 뿌려 간을 맞춘 다음
4. 올리브유 한 컵을 듬뿍 끼얹어서 먹는다(...).

고대부터 그리스인들은 바다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살아왔는데, 때문에 그리스요리에는 다양한 해산물 또한 사용된다. 특히나 그리스하면 떠오르는 오징어는 먹물까지 다 먹는데, 때문에 오징어라면 질색하는 독일에서 그리스인을 구분하는 방법은 오징어를 먹느냐 먹지 않느냐에 달렸다고도 한다. 믿거나 말거나... 그외에도 다른 유럽인들은 잘 먹지 않는 새우고등어, 멍게같은 다양한 해산물을 먹는다.

그리스 요리는 지중해의 따스한 기후에서 생산된 제철야채를 많이 사용한다. 이는 터키 요리도 마찬가지인데, 고기가 주가 되는 요리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어마어마한 양의 야채를 곁들인다. 그리스 요리에서 주로 사용되는 야채는 양파와 마늘, 가지, 토마토, 감자, 양배추가 있으며 터키사람들과 달리 고추는 잘 먹지 않는 듯.[7]

육류로는 돼지고기와 양고기를 주로 사용하고, 닭고기는 양고기나 돼지고기보다 하위로 친다. 하지만 전통적으로 고기가 귀해서 그런지 고기는 갈아서 맛을 내는데 사용하거나 아니면 부활절날 먹는 새끼양 통구이처럼 잔칫날에나 나왔다. 오늘날에도 그리스인의 평균 육류섭취량은 미국인의 1/10에 불과하다고 한다. 고기 외에도 다양한 먹을거리가 풍부해서 그런지도... 실제로 그리스인들이 최고로 치는 음식은 생선이다. 하지만 지중해의 생선은 대부분 씨가 말랐기 때문에 삼면이 바다인 나라에서 생선값이 고기값보다 2배 가까이 비싸다(!) 사실 한국이나 일본처럼 생선을 값싸게 마음껏 먹을 수 있는 나라는 의외로 드물다.[8]

흔히 일본 요리프랑스 요리에 비교되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이쪽과 더 비슷한 경우가 많다. 이웃나라에 비해 향신료를 잘 안쓰고, 해산물 비중이 더 높으며, 맛 자체는 담백하게 느껴지지만 실제로는
페이크다엄청 기름진 요리라는 점에서.

지리적 표시제/유럽연합에 등록된 품목들은 지리적 표시제/유럽연합/그리스 참조.

1.3. 터키 요리와의 유사성[편집]

조금전에 자지키 소스를 예를 들었지만, 그리스 요리와 터키 요리는 무척이나 비슷하다. 과거 터키가 그리스를 400여년간 지배하면서 양국간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 받았기 때문. 가령 그리스인들은 터키를 통해 피스타치오나 헤즐넛, 커피, 수박 같은 식재료를 알게 되었으며 터키인들은 그리스인의 풍부한 요리법의 영향을 받았다. 때문에 서로 겹치는 음식 종류도 많으며 김치기무치처럼 비슷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면 전혀 다른 음식들도 있다. [9]

전통적으로 그리스인들은 과자를 만드는데 젬병이었다 한다. 도처에 맛난 과일이 깔려있는데 과자를 만들 이유가 뭔가 싶기도 하고(...) 덕분에 그리스인들이 좋아하는 전통 과자류는 모두 터키 요리와 중복된다. 전통적으로 이슬람계 요리들의 후식류가 유명하기도 하고... 가령 '터키인의 즐거움'이란 별칭으로 잘 알려진 로쿰은 '루쿠미(Λουκούμι)', 터키에서 거의 컬트급 인기를 얻고있는 바클라와는 '바클라바스(Μπακλαβάς)', 튀긴 도넛에 꿀에 담가서 호두 등을 곁들이는 '로크마(Lokma)'는 '루쿠마데스(Λουκουμάδες)', 얇은 페스트리 반죽 사이에 고기, 치즈, 시금치등의 필링을 넣고 구운 '뵈렉(Börek)'은 '부레키(Μπουρέκι)'로 알려져 있으며 터키 사람들이 간단한 아침식사용 혹은 간식으로 즐겨먹는 '시밋(Simit)'이란 빵도 '쿨루리(Κουλούρι)'라는 이름으로 쉽게 만날 수 있다. 바클라바나 자지키와 같이 그리스이름이 세계에서 더 유명한 경우가 있고 터키의 이름이 더유명한 경우가 있다. 터키의 전통과자들은 영어까지도 터키쉬 딜라이트라고 알아줄 정도이니. 이 과자들을 두고 그리스인들과 터키는 서로 자기가 기원이라고 주장한다... 그런데 굳이 터키와 그리스 뿐 아니라, 위에 이야기한 바클라바같은 경우는 아랍권, 이스라엘에서도 많이 먹는다. 바클라바는 그리스음식이 아랍과, 이스라엘, 터키로 건너간 것이다.

2. 그리스의 식탁[편집]

그리스식 정찬코스의 시작은 '메제스'(Μέζες)로 시작한다. 터키어인 'meze'에서 비롯된 단어로 본격적으로 식사를 시작하기 전에 허기를 달래고 식욕을 돋우기 위한 맛보기 음식으로 주로 페타 치즈나 절인 올리브, 요구르트같은 새콤하고 짭짤한 음식들이 주로 나온다. 여기에 오레가노라는 매콤쌉쌀한 향기가 나는 향신료와 올리브유를 곁들인다. 애초에 그리스의 '메제스'는 유럽식 식단의 그것과 달리 식사 내내 테이블 위에 놓고 먹는데, 이렇게 모든 음식들을 한 상 가득 차려놓고 푸짐하게 먹는다는 점은 한국 요리의 상차림과 비슷한 면모라 할 수 있다.


평범한 그리스인의 식사모습
깨알같은 독일 요리디스는 덤이다

3. 그리스 음식의 종류[편집]

3.1. 메제스 (ΟΙ ΜΕΖΈΔΕΣ, 전채 음식)[편집]


  • 페타 치즈 & 절인 올리브 - 호리아티키 살라타(Χωριάτικη σαλάτα)
밑반찬이라 해도 이상하지 않을 음식. 이것에 토마토와 오이, 피망등이 들어가면 가정식 샐러드인 호리아티키 살라타가 된다. 참고로 양상추가 들어가는 것은 미국으로 한 차례 건너간 이후. 그리스어로 '호리아티키'는 '시골풍' 이라는 뜻인데, 터키에서도 똑같은 샐러드를 양치기들의 샐러드 라는 뜻으로 Çoban Salatası (초반 살라타스)라고 부른다. 어느쪽에서 건너갔든 둘다 촌스러운것으로 여기는건 같은듯.


  • 자지키 (Τζατζίκι)
타라모살라타와 함께 그리스를 대표하는 2대 소스 중 하나. 요구르트와 마늘, 오이, 오레가노 등을 다져넣은 것으로, 터키의 자즉(Cacık)에서 비롯된 소스이자 메제로 거의 모든 음식에 찍어먹는 만능 소스의 역할이다. 특히 기로스나 수블라끼 피타에 이것이 빠지면 엄청 허전한 맛이 난다. 뭣하면 그냥 퍼먹거나 꿀을 넣어서 수프로 끓여먹기도 한다니 흠좀무(...) 자지키는 요구르트에 마늘과 오이 다진것과 이라는 미나리 비슷한 향초 다진것을 섞은다음 마지막으로 올리브유를 뿌려서 만드는데, 기름진 그리스 음식의 맛을 부드럽게 하는데 매우 좋다. 그리스 뿐 아니라 남유럽(프랑스까지)의 대부분 대형마트에서 자지키를 취급하고 있으며, 가격도 저렴한 편이다. 여담으로 그리스어를 라틴문자로 대강 옮기면 Tzatziki가 되는데 이걸 타지키, 타즈키 등으로 잘못 읽는 사례도 흔하다.
  • 타라모살라타 (Ταραμοσαλάτα)
자지키와 함께 그리스를 대표하는 2대 소스 중 하나이며, 이것은 그리스 태생이다. 타라모라는 생선알을 식빵과 감자등의 재료와 함께 으깬다음 올리브유에 섞은 요리
그놈의 올리브유는 허구헌날 들어간다고소하면서도 짭짤한 생선알의 맛이 특이한 요리로 그리스사람들은 주로 빵에 이것을 찍어서 먹는다.[10] 터키에서도 'Tarama salatası'라는 똑같은 요리를 먹지만 원래 그리스에서 터키로 건너간 것이고, 애당초 터키는 생선을 별로 즐기지 않아서 인기가 없는 편이다. 한편 여기에 생선알 대신에 마늘을 넣으면 스코르달리아(Σκορδαλιά)라는 소스가 되는데, 이것도 맛있다.


  • 돌마데스 (Ντολμάδες)
동로마 제국 때부터 만들어 먹었다는 유서깊은 음식이다. 색깔이 푸르딩딩해서 별로 감흥은 들지 않지만, 한입 물면 상큼한 포도향과 박하향이 입안 가득 퍼지는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돌마데스는 포도잎에 쌀을 싼 일종의 쌈밥으로 가끔 여기에 고기를 섞기도 한다. 돌마데스는 포도잎 뿐만 아니라 양배추잎이나 호박잎으로도 만들 수 있는데, 각 지방마다 맛이 다르다 한다. 그리스에서는 정찬을 시작하기 이전에 에피타이저로 보통 먹는데, 우조라는 그리스 전통 술 안주로 정말 잘 어울린다. 터키에서는 포도잎으로 만든건 특별히 사르마(sarma - 쌈)라고 부르기도 한다.

  • 예미스따 (Γεμιστά)
토마토, 가지, 호박 등의 속을 판 다음에 속에 쌀과 고기를 주 재료로한 속을 채워서 구운 음식. 그리스에서 중동 터키로 건너갔다, 터키에서는 그리스의 돌마데스나 예미스따 모두 'dolma'라고 통칭된다. 그리스어 이름이나 터키어 이름이나 무언가를 '채웠'다는 뜻에서 비롯되었는데, 터키의 경우 주로 삶는형태로 조리하는 반면 그리스에서는 오븐에 구워서 나오는게 보통이다.


  • 스빠나꼬삐따 (Σπανακόπιτα)
그리스어로 '유프카' 혹은 '필로'라고 부르는 종잇장처럼 얇은 반죽들을 겹겹이 쌓고 그 사이에 시금치와 페타 체즈로 된 속을 넣어서 구운 페이스트리. 터키의 괴즐레메와도 관련이 있는 요리로 바삭바삭하면서도 촉촉한 속의 맛이 일품. 같은 방식으로 만들지만 속에 페타치즈만 넣는 띠로삐따(Τυρόπιτα)라는 요리도 있다.

3.2. 메인 요리(ΟΙ ΚΎΡΙΑ ΠΙΆΤΑ)[편집]


  • 기로스 (Γύρος)
언뜻 보면 터키의 '되네르 케밥'이랑 닮았는데 정말로 케밥이랑 기원이 같은 음식이다. 쇠기둥에 고기를 썰어붙여 한쪽에서 열을 가하여 구운 것을 다시 잘라내는 식으로 조리한다. 음식의 이름 뜻도 터키어의 'döner' 처럼 '빙빙 돌린'이라는 뜻이다.
미트스핀은 아니다
하지만 기로스는 돼지고기를 쓴다는 것과 감자튀김을 넣는 다는 점에서 케밥과 전혀 다르다...영국권에서는 대개 중동이민자들이 많아 케밥이라는 많이 알려져있지만 그리스 음식점이 많은 미국에선 기로스로도 잘알려져있다...) 실제로 그리스 가서 케밥 주슈~영어로 말한 한국인에게 "그런 거 없어! 나가!" 화낸 수블라키집 주인도 있다고 한다. 또한 이슬람교를 믿는 터키인들은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다. 대신 불가리아도 돼지고기 케밥류와 같은 게 발전되어서 돼지고기 종류에 대하여 터키는 별로 원조라고 하지 않는 반면에 불가리아와 그리스가 서로 원조 논쟁을 벌인다고...] 참고로 기로스는 빵에 넣어 야채와 함께 둘둘 만 것과, 접시에 담아서 나오는 것 두 종류가 있는데 그냥 '기로스'라고 하면 후자의 경우이다. 만약 처음 사진속의 기로스를 맛보고 싶다면 '기로삐따(γυρόπιτα)'라고 말하자.
미국에서는 보통 Halal Cart에서 자이로(Gyro)라고 팔린다. 그리스문자 Γύρος를 라틴문자로 바꾸면 Gyros가 되는데, 워크래프트3에 등장하는 유닛인 '자이로콥터'처럼 접두어 gyro~ 는 무언가가 회전하는 모양을 뜻하는 그리스어에서 파생된 접미사다. 결국 같은 말인 셈.
  • 수블라키 (Σουβλάκι)
터키와 그리스,불가리아 및 여러 나라에서 누가 원조인지 격한
병림픽논쟁[11]이 벌어지고 있는 음식이다. 그리스측에서는 고대 그리스에서부터 먹어온 '오벨리스코스' (일종의 "돼지꼬치구이"인데 아리스토파네스의 희곡에도 자주 나온다.) 에서 유래되었다고 하고 터키측에서는 자국의 '쉬쉬케밥'에서 유래되었다고 말한다. 그런데 국제적으론 터키 케밥으로 더 알아주는 게 보편적이다. 유럽 많은 기독교 나라들조차도 수블라키 보고 케밥 아니면 그리스 케밥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꽤 많다.
그나마 수블라키는 좀 알려지기라도 했지 불가리아 자국 케밥류는...

수블라키는 별것 없고, 돼지고기를 나무꼬치에 꿴 다음 소금과 오레가노를 뿌려가며 숯불에 구운 음식이다. 이것도 기로스처럼 싸먹거나 접시에 올려서 야채와 자지키 소스를 곁들여 먹는데, 수블라키를 빵에 넣어 먹고 싶다면 '수블라키 삐따(σουβλάκι πίτα)'를 주문하면 된다. 그리스표 길거리 음식 가운데 가장 싸기 때문에 기로삐따와 함께 많이 먹게 될 것이다.
  • 무사카 (Μουσακά)
가지와 감자, 다진 돼지고기를 이용한 요리로 가지와 감자, 다진 고기가 층을 이루는 독특한 요리이다. 위에는 치즈와 밀가루, 계란을 이용한 베샤멜 소스를 듬뿍 끼얹어서 오븐에 구워 만드는데 재료 하나 하나를 일일이 볶고 튀기고 다져야 하기때문에 무척 손이 많이 들어가는 요리이다. 때문에 그리스 가정에서는 잔칫날에나 주로 해 먹는다. 터키에도 똑같은 이름에 같은 재료로 만드는 음식이 있으나, 형태는 완전히 다르다.


  • 파스티찌오 (Παστίτσιο)
피스타치오가 아니다
이탈리아에서 비롯된 요리로 다진 고기, 감자, 가지, 호박등의 재료위에 마카로니같은 종류의 삶은 파스타를 쌓고 그 위에 베샤멜 소스를 듬뿍 끼얹고 오븐에 구운 요리. 무사카와 비슷하지만 보다 단순해서 많이들 먹는다. 각 가정마다 파스티찌오 만드는 법이 서로 다 다른데, 어떤 지방에서는 아예 라자냐를 사용하기도 한다.


  • 사가나끼 (Σαγανάκι)
그리스판 구운 치즈. 터키어로 sahan이라고 하는 구리로 만든 프라이팬 이름에서 비롯된 요리로, 프라이팬에 올리브유와 재료[12]를 넣고 볶다가 와인과 토마토등으로 볶아 소스를 만들어 밀가루 묻혀 지져낸 치즈위에 끼얹어 먹는 요리. 그냥 "사가나끼"라고 하면 소스가 없는 버전이 나온다. (왼쪽사진) 그리스인들은 본격적인 식사가 나오기 전에 사가나끼를 먹으며 혹은 간단한 술안주거리로 빵에다 찍어먹기도 한다.

* 칼라마라키아 (Καλαμαράκια)
오징어를 튀긴 요리. 그리스어로 오징어를 칼라마리(καλαμάρι)라고 부르는데 그 중에서도 특히 어린 오징어(Καλαμαράκι)에 튀김옷을 얇게 입힌 다음 올리브유에 튀긴 것을[13] 소금과 레몬즙을 쳐서 먹는다. 튀김옷이 얇으며 바삭바삭하고, 어린 오징어를 쓰므로 육질이 굉장히 연해서 한국의 술안주용 오징어 튀김과는 사뭇 느낌이 다르기도 하다. 달짝한 그리스의 화이트 와인 안주로 먹으면 가히 최고. 터키에서도 먹을 수야 있지만, 해산물은 그다지 즐겨먹지 않은 관계로 이스탄불과 몇몇 바다에 접한 도시에서만 힘겹게 먹을 수 있다.
  • 반건조 문어 (Χταπόδι)
그리스 남부 해안가와 군도지방에서 주로 먹는 음식으로, 유럽에서 그리스 말고 문어를 먹는 나라는 스페인밖에 없다. 이것을 그릴에 구운 다음 올리브유에 적셔먹거나 올리브유+레몬 마리네이드 처리로 해서 먹기도 하는데 전자는 메인, 후자는 메제스에 해당한다.


  • 케프테데스 (Κεφτέδες)
터키의 '쾨프테'(Köfte)에서 비롯된 요리로, 양고기나 쇠고기를 갈아서 쿠민등의 다양한 양념과 함께 반죽하고 그것을 숯불에 구워서 만든다.


  • 수주카키아 스미르니카 (Σουτζουκάκια σμυρνέικα)
양고기로 만든 케프테데스에 토마토등의 야채를 넣고 한번 푹 끓인 요리, 원래 터키요리로 번역하면 '스미르나식 수주카키' 라는 뜻이다. 여기서 수주카키는 터키에서 주로 먹는 양고기로 만든 소시지(sucuk = 수죽)를 의미하는데, 처음엔 이 수죽을 이용했지만 오늘날에는 케프테데스를 쓴다는 점이 다르다. 터키에도 비슷한 요리가 있는데, 터키어로는 İzmir köfte (이즈미르 쾨프테)라고 한다. 현 터키의 이즈미르의 그리스어 명칭이 스미르나이다.


  • 파솔라다 (Φασολάδα)
렌즈콩과 다양한 야채를 넣고 끓인 수프인데, 이름이 음계랑 비슷해서 그런지 그리스어로 언어유희가 있다. 그리스어로 "파솔라다 먹지 마, 쫌!" 을 'Μη φάς φασολάδα ρέ!' 라고 하는데, 빨리 발음하면 미파파솔라레 처럼 들린다.

3.3. 후식(ΟΙ ΕΠΙΔΌΡΠΙΑ)[편집]


  • 쿨루리 (Κουλούρι)
쫄깃쫄깃한 간식용 빵으로 겉에는 볶은 참깨가 잔뜩 붙어있어서 향긋하다. 터키에서는 '시미트'(Simit)라고 부르는데, 그리스에서 터키로 전해진 빵이다. 터키에서와 같이 아침이면 거리에서 이 쿨루리를 파는 행상인들을 자주 볼수 있는데, 아침밥 먹을 여유가 없는 사람들은 쿨루리로 아침식사를 때우기도 한다.


  • 루쿠마데스 (Λουκουμάδες)
튀긴 도넛이다. 근데 튀긴 도넛 위에 꿀을 잔뜩 뿌렸다. 혹은 꿀에 아예 도넛을 담갔다가 꺼내기도 한다 (...) 무지막지하게 달지만 은근히 중독성있는 과자로 원래 터키의 'lokma'에서 비롯된 요리다. 하지만 그리스에서는 루쿠마데스 위에 호두같은 견과류를 뿌리거나, 계피가루를 뿌려서 먹기도 한다.


  • 갈락토부레코 (Γαλακτομπούρεκο)
앞서 소개한 스빠나꼬삐따와 같은 방법으로 만드는데 페이스트리 속에 우유와 커스타드 크림으로 만든 필링을 넣고, 다 구워진 갈락토부레코 위에 레몬즙을 조금 섞은 설탕시럽을 흠뻑 끼얹는점이 다른 요리이다. 터키의 '바클라와'는 이 그리스 음식에서 건너간 것이다. 물론 그리스에도 바클라바스(Μπκλάβας)라고 똑같은게 있긴 하다. 바클라바스는 그리스에서 터키로 건너간 음식인데 오또만 제국시대때 터키식이름으로 바클라와라 불렸다.

[1] 그리스어. 영어로 치면 The Greek Cuisine 이라고 쓴 것.[2] 합정역에 "그릭조이" 라는 음식점이 있다. 앞서 편집자가 언급한 가격보다는 싼 편이다.[3] 기로스, 수블라키, 무사카, 사가나키, 양갈비 등의 많은 메뉴가 있다. 구내가 다소 좁기 때문에 예약을 하는 편이 좋다.[4] 근데 터키불가리아도 거의 똑같은 걸 먹는다(...)[5] 한식은 1일 평균 섭취 칼로리가 1,976㎉로 그리스식 1,815㎉와 미국식 2,146㎉의 중간 정도. 한국식은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분포가 각각 65대15대20인 반면 그리스식은 45대20대35, 미국식은 52대15대33으로 한국식의 지방 비율이 상당히 낮다.[6] 그리스의 올리브는 특히 품질이 좋기로 유명한데, '칼라마타'산 올리브가 그중에서도 제일 유명하고, 비싸다.[7] 단적인 예로, 터키 음식점에는 항상 고춧가루가 구비되어있지만 그리스 음식점에는 없다.[8] 사실 한국과 일본도 이젠 자국 근해 바다에서 잡는 생선으로는 몇 종류 빼곤 자급자족하기 어려워 원양어선이 가서 잡아오거나 (물론 이런 경우도 돈을 타국 해역에 들어가자면 당연히 돈을 내야한다.)상당수를 수입해오는 경우가 갈수록 늘고 있다... 그나마도 동일본 대지진 후에는 일본도 자국 동해안의 해산물은 봉인되고 한국 남해안의 수산물을 수입해오는 처지. 한국도 수산물 소비가 확연히 줄어들었다.[9] 터키나 그리스 웹사이트나 유튜브에선 터키 음식 관련 동영상을 두고 가끔 누가 원조인지 논쟁도 벌어진다. 거기에 불가리아인들까지 터키 음식이나 그리스 음식을 두고 자국음식이라고 주장하면서 3파전이 벌어지기도 한다...[10] 그런데 생선알을 완전히 갈기때문에 생선알의 감촉은 거의 없으니 날치알이나 연어알 같은 식감의 기대는 하지 말 것.[11] 이를 두고 이집트에선 자국 고기꼬치구이인 샤와르마가 원조라면서 그리스도 이집트에서 배워간 것이라고 주장하고 이란에서도 페르시아 시절 자기들이 원조라고 맞선다... 거기에 샤슬릭을 비롯한 고기 꼬치구이를 내세우는 유라시아 여러 나라들까지 우리가 원조라면서 서로가 자기들이 원조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놈의 집구석 잘돌아간다![12] 주로 새우를 넣지만, 쿨하게 안 넣는 경우도 많다.[13] 물론 그리스인들은 포마스라는 튀김용 올리브유를 쓰지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유를 튀김에 쓰지는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