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February 1, 2017

경상도는 왜인에게 강간을 많이 당하였다


유성룡의 징비록엔 이런글이 있다.. 倭亂終後,局慶尙道頻生密體毛猿鳴兒。 上驚而命慶尙觀察使告由。 而奏告曰,嶺南倭賊强姦極甚,朝鮮純血長去也。 (왜란이 끝난 후 경상도에서는 온몸에 잔털이 덮이고 원숭이 흡사한 울음을 내는 아기가 태어 나는 일이 잦았다.  이에 주상께서 기이히 여기사 경상도 관찰사에게 연유를 알아 보라 분부한 즉 보고 하기를, 경상도는 왜적의 강간이 극심해 조선의 순수한 혈통이 끊긴지 이미 오래 되었사옵니다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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