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8, 2017

bj민성이 일본에서 '혐한'에게 욕먹은 것에 대한 나의 생각

bj민성이라는 사람이 일본 교토에서 부당하게 욕을 먹어 최근 화제가 되는 것을 보았는데. 물론 욕한사람이 100퍼센트 잘못했다. 민성이라는 사람뿐만이 아니라 한국사람을 싸잡아 욕한 것 하느님께 벌받을 나쁜짓이다. 근데 민성이라는 사람은 잘못이 없는가? 내가 보기엔 잘못이 좀 보인다 일단 다른사람에게 물어보려면 예의를 갖추고, 하던일을 방해하고 내가 물어봐 방해가 되어 미안한감정을 갖고, 그것을 표현을 하면서 물어봐야 되는데, 자기가 물어볼수도 있지 않는가라는 약간은 뻔뻔한 태도로 싱글벙글하며 내가 물어보는게 실례여서 미안하다는 태도는 하나도 없고 당당하다는듯이 날보란듯이 물어보는 건 오만하게 보이고 상대방에서 짜증이 났었을 것이다. 특히 여러명과 함께 있는 상황에서는 영웅심리와 단체의식이 발동이되어서 더과감한 행동이 나올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이사람은 뭔가 철이없고, 오만함이 마음속에 있는지 웃는모습이 겸손함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가식적이고 나를 알아달라는 웃음을 짓는다는 것이다. 이것을 사람들이 못읽을리가 없고, 과격한 사람은 이런 모습을 보고 짜증이나 욕으로 표출될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일본 매스컴에서 bj민성의 행적을 비판하는 방송을 내보냈는데, 이것을 보고 본인은 자신이 아무 이유도 없이 욕을 먹은 것과 '혐한'사건에 물타기를 한다고 하는데. 물론 욕한사람의 잘못은 100퍼센트이므로, 다른 화제로 돌리면서 이사람의 잘못을 감싸주려고 한다면 그것은 정당한 일이 되지 못한다. 하지만, 과연 일본 매스컴에서 bj민성의 행적에 대해 보도하는 것자체가 자신이 말하는 '혐한'사건에 물타기를 하려고 하는 것일까? 내 생각은 왜 자신의 과오는 민성이라는 사람이 보지 못하냐는 것이다. bj민성의 방송의 컨셉트자체가 바로 일본매스컴에서 비판한 부분으로 잘못된행동을 하는 것을 방송의 컨셉트로 잡아서 자신은 방송을 영리의 목적으로 하므로 일종의 직업으로 끊임없이 합리화해야했으므로, 자신의 근본적인 잘못은 직업 즉 나의 일이라는 정당한 활동으로 스스로의 마음속에 합리화가 되었으므로, 자신의 과오를 보지 못하는 착각상태에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본 매스컴에서 비판하는 것들이 잘못비판하는 것인가? 이 여자 저 여자 길거리에서 꼬득이어 밥을 먹고 히히덕 거리고 성적인 접촉을 하는 것은 하느님앞에 방종의 죄라는 것이다. 이 것이 인간의 입장으로 보자면 외국인이 자신의 나라에 와서 방종하는 것은 더 기분이 나쁠 것이다. 자신의 말로는 10퍼센트의 자신을 비난하는 일본인은 '혐한'이고 '좋은' 90퍼센트의 일본인들은 지켜볼뿐이라고 했는데, 어떤 제대로된 사람이 자신의 나라에 외국인이 와서 자국의 여자들과 희희락락하고 방종하는 꼴을 지켜보고 좋게 보겠는가? 물론, 자신의 욕을 먹은 것은 그것과 관계없어 부당한일이다 그런데 1차문제인 욕을 먹은 사건은 화제에서 뒷전이 되고, 왜 나의 행적에 들먹이며 물타기를 하느냐라고 한다면 일리가 없지는 않다. 하지만 1차문제보다 자신의 행적이 얼마나 더 큰 잘못인지를 깨닫기를 바란다.

부가적인 문제로는, 자신의 잘못된 죄를 이용한 영리목적으로하다 어떠한 부당한 일로 인해 일본 나라 전체에 만천하에 밝혀지므로써 자신만 망신을 당하는 것이 아니라, 일본에서 활동하는 한국인들에게 피해가 가는 것은 bj민성이 한번 짚고 미안해하고 사과를해야할 문제일 것이다. 자신의 방종이 일본 전체에 까발려져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인들에게 일반 일본인들이 부정적으로 보게된다면, 자신때문에 다른사람들이 피해를 입게되는 일이다. 그리고 아마도 일본에서 활동하는 한국인들은 이번사건으로 인하여 사건의 발단자인(과연 욕한 사람만 발단자인가?) bj민성 자신을 지금 비난하고 있을 것임을 자신이 인지하고 미안한 감정을 가져할 것이다.  그와마찮가지로, 방종을 일본에서 저지른 것에 대하여 일본인들에게 미안함감정을 가져야 할것이다. 그런데 지금 bj민성이란 사람은 미안함감정보다는 피해입은 것에 대하여 자신만이 피해자다라는 피해의식을 가져 화가난 상태이고, 이일에 대해 보복의 일환으로 고소할 사람만 찾고 있다는 것이다.  감정이 내세워져 보복을 다짐하지말고, 우선 자신을 하느님앞에 겸허히하여 잘 살펴보아 자신의 과오가 무엇인지 찾을노력을 하길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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